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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초초건마 렛츠릴렉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렛츠릴렉스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010-4464-8273 강남역 서초파라곤 상가

    아가씨 예명 : 다혜

    가격 : 90분 10만원


    얼마전 후기를 썼다가 후기 규정을 준수하지 못해서 글이 지워졌는데 안타 깝더군요.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해 볼 때 입니다.


    렛츠를 가는 이유는 맛사지가 비교적 우수하면서도 관리사들의 수질이 비교적 좋다는 점때문입니다.


    서비스 마인드가 관리사분들 모두가 좋기 때문에 믿고 가는 편 입니다.


    그러니 몸을 맏기고 있으면 응대와 서비스에 있어서 기대를 저버리는 경우는 드믈기에 힘들게 번 돈을


    버리게 되는 안타까움을 격을 확률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가격 상승으로 인하여 그리고 이벤트 제외 매니저의 등장으로 인하여 약간의 압박감을 느끼며


    본전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갈까 말까를 고민 하게 되지요


    다른 업종과의 가격적 매리트가 상대적인 서비스를 비교해 봤을 때 떨어 지니 말입니다.


    하여간 어쨌거나 각설하고 ㅋㅋㅋ


    이번에 소개 할 관리사는 다혜라는 매니저 입니다.


    일단 외모는 못나지 않았고  날씬하고 키도 큰 편입니다.


    어쩌면 좀 말라 보이기도 합니다.


     렛츠의 다른 매니저 들과는 달리 응대에서 차가움이 느껴집니디.


    제가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을 해서 그런지 그런 부분이 캐치가 빠릅니다.


    좀 더 나아가 서로간의 교감은 두째 치고 약간의 남성혐오가 있는 것처럼


    아니 적어도 업소 출입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혐오는 적어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물론 겉으로 하는 응대는 예의 바르고 뭐라 꼬투리를 잡을 수는 없었지요.


    하지만 우리는 알잖아요 몸이 알잖아요.


    형식 적이고 기계적인 그 표정과 행동들


    피부 접촉을 병적으로 꺼려하며 이동 할 때도 최대한 접촉이 없도록 떨어져서 움직이고 맛사지도 그렇게 하기에


    압이 상당히 덜어지고 밀착도도 느낄 수 없었습니다.


    렛츠가서 두번째로 아니 처음으로 힘들게 번 돈을 날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뭐 특별히 못생겼다거나 응대가 매너 없었다거나 맛사지를 대충하면서 걸렀다거나 시간을 안지켰다거나


    이런 것은 없었습니다.


    있잖아요 기본은 하면서 욕안먹을 정도만 오히려 더 철저하게 하는 그런


    뭐 알아서 느끼신 분들은 이후로 지명을 안하겠지만.


    그래도 저처럼 혹시나 하시는 분들이 돈 날리는 안타까움을 방지 하고자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여탑이 변한후 후기를 잘 안쓰는데 회원들은 저처럼 하루하루 힘들게 돈버시는데 동병상련 아니겠어요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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