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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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산본
나이 / 스펙 : 21살
조건 및 페이 : 2-15
성격 : 시원함
내용 :
요즘은 업소보다 개인을 뚫고 다니네요~
일단 비용이 더 드는만큼 투샷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달립니다.
1-12 였으나 2-15로 텔 입성전에 딜을 하고 갔습니다.
얼굴이 화장을 진하게 했지만 어린티가 좀 나긴 합니다.
외모도 나쁘지 안았기에..몸매도 좋구..사진을 못찍은게 아쉽더군요.
처자 말로는 등록금때문에 시작했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후 1차전 보빨을 했는데..냄새는 없더라구요.
다행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보빨을 하고 노콘으로 정상위 질싸를 했습니다.
원래는 질싸 안한다는데..싸기전에 싼다고 말했는데...안된다고 말하는걸 잊어버렸답니다..
그렇게 1차전 후 바로 씻으러 들어갔다가 티비를 켜고 나혼자 산다를
같이 시청하면서 정액 충전 후 2차전은 후배위 엉덩이 싸로 끝냈어요.
텔에서 2시간 꽉 채우고 났는데..얘가 자기 친구들 만나고 집에 들어가기 힘드니 텔에 다시 들어오고 싶다고 해서 대실을 숙박으로 바꿔주고 나왔습니다. 2만원 더 섰네요.
그래도 뭐 현자는 안왔습니다ㅜ
단 아쉬운게 얘가 애무를 안해주네요...ㅠ
안한답니다...
일단 몇번 더 볼만 하겠어요.
나중에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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