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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힐링타이태국마시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상동역 5번출구 바로앞 건물사이로 통과 후 길건너 건물 / 032-323-7977
아가씨 예명 : 밍
가격 : 아로마 60분 4만 (오늘 하이타이보니 60분코스는 없어졌네요...ㅜㅠ) + 스페셜서비스 5만
요즘 하이타이 어플로 마사지 가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모두 태국관리사분들이시기 때문이죠.
올여름 처음으로 하이타이 어플로 갔을땐 싸게 받고 태국전통마사지를 한국에서도 받을 수 있어 좋아서 갔습니다.
그때 핫 팬츠를 입은 타이관리사분이 마사지중 자신의 허벅지에 제 손을 올려놓고 팔마사지를 하시더라구요.
얼마나 손바닥을 뒤집고 싶던지....^^
그렇게 건전마시지를 받고 나중에 오랜시간이 지나 생각해보니 태국에서 마사지 받던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 태국은 왠만하면 스페셜서비스가 다 되지?
이분들도 그곳에서 왔으니 똑같지 않을까?
그리고 그 여름 그 허벅지가 그 신호였구나...ㅜㅠ
그래서 다음번 시도해 보았습니다.
마사지 끝날때쯤 터치를 시도 해 보았습니다.
가능하더군요.
첨엔 허벅지 가슴....그리고...
말은 통하지 않지만 스페셜서비스는 공용어인가봅니다.
스페셜서비스하며 원하는곳을 가르키면 알아듣습니다.
그 후 3~4군데 하이타이 어플로 돌아 다녀 보았지만 모두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마사지사가 맘에 들면 트라이 별루면 시원한 마사지만 받는걸로...ㅎㅎ
가격도 어느정도 형성이 되었는지 손/입 순으로 3만/5만으로 비슷하더군요.
물론 네고는 항상 가능합니다.
그 이상도 가능하리라 생각되지만 시도는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상동역 주변에서 1잔하고 2차가기 전 몸풀고 술도깨러 하이타이 어플로 찾습니다.
가장 가까운곳으로 힐링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저에게 들어온 관리사는 20초중정도로 보이고 외모는 누가봐도 태국인
손이 참 부드럽고 아프지않게 시원하게 잘 하시더라구요.
외모가 별루라 마사지만 받으려다가 피부가 부드러워서 들이대 봅니다.
그런데 예상외로 자기는 그런사람 아니라구 거부를 하네요...ㅜㅠ
뭐지? 내 공식이 깨진건가?
그러다가 다른 사람 불러준다고 나갑니다.
헛 여기는 그런 시스템이군....ㅋ
잠시후 마사지는 잘 못하게 생겼지만 좀 더 슬림한 태국녀가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오늘도 터치프리에 마우스스페셜을 받고 나옵니다.
지인들과 술만 마시는것보다 중간 1시간 정도 몸풀고 마시는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나름 술안주로 후기 공유도 하구요.
이상 초보의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이곳의 단점은 사진과 같이 밖에서 살짝 보인다는...그 치만 어두워서 잘 안보일꺼라고 생각하고 무사히 마무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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