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하늘향기
전번 : 톡으로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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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나이 / 스펙 : 43세-159-57-B컵(43세는 절대 아니라 생각함) / 얼사, 입사 가능
조건 및 페이 : 1-7
성격 : 착함, 조곤조곤함 원하는건 거의 받아줌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재접견의사 없음
내용 :
저녁에 잠깐 외출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그래 포천을 벗어났으니 한번 달려보자 라는 생각으로 앙톡을 돌려봅니다.
애초에 1-10 이하의 페이를 생각했고 딱 20분만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돌려 봤는데
40세가 넘는 처자가 있어 한번 쪽지 보내봤더니
바로 답장이 옵니다.
답장으로 바로 조건과 페이 안되는것 다 한번에 오는 거 봐서는
전문적으로 하는 조건녀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1-7 착한페이라 텔비까지 하면 10이하에 달릴수 있겠다 싶어서
진행하는데.
찝찝하게 모 빌라 몇 호로 오라고 하네요.
각목이 의심되긴 했으나. 각목이면 영화한번 찍지 뭐 라는 생각으로 가 봅니다.
막상 차 대고 문 앞에 가니 순간적으로 쫄보가 되네요.
쪽지로 집 앞에 왔다고 문 열어달라고 문자 보내보니.
문 열어주는데
헉!! 할줌마가 서있습니다. 절대 43세는 아니고 우리 여관바리에서 흔히보던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그야말로 이모뻘입니다.
순간 돌아설까 했는데.. 이놈의 호기심.. 벌써 집안으로 들어왔네요.
안방으로 안내하더군요. 안방에 있는 화장실에서 씼고 화장실을 둘러보니
수건 정리된 폼이 꼭 업소 삘이더군요..
씻고 나가니 할줌마가 불 끄고 옷 다벗고 누워있더군요.
글고 저보고 누우라 하더니
위에서 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잘합니다.
예전에 스무살때 장안동 안마방에서 받았던 애무 같은 느낌...
할줌마인데도 흥분되는 제 신체에 대한 울분을 느끼며... 근데 정말 잘합니다..
애무하다가 바로 여상으로 박더군요. 애초에 보빨이나 애무 해줄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었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보지는 50대 같지 않더군요. 쪼임이 죽입니다... 바로 쌀듯해서
바로 자세바꾸고 정상위로하다가 뒤치기로 강강강 해서 발사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항상오는 현자타임 ㅠㅠ
그 와중에 처자 전화벨은 계속 울리고 그와중에 전화받는거 보니
저런 할줌마도 고정으로 보시는 분이 있는가 봅니다.
지금 손님있다고 이따가 30분 있다가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문득보니 전화기도 두대 쓰는거 보니 자기집에서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인 듯 합니다.
전화통화 끝내고
잠깐 쉬었다 가라면서, 원하면 한번 더 해줄수도 있다고 하는데 제가 바쁘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바로 씼고 나가는데 현관까지와서 배웅해주네요.. 그러면서 할줌마가 그럽디다
내 보지 좋지?? 손님들은 30대 보지라고 해..
헐..... 30대 보지씩이나.. 제정신인지 ㅋㅋㅋㅋ
그래도 몸매관리는 잘 한듯 하더라구요. 가슴도 안쳐졌구.
아마 수술이나 시술같은거 했을지도 모르겠다 싶습니다.
하여간 결국엔 내상이라고 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내상 아니라고 보기도 애매하고...
좀 그렇네요. 재접견의사는 없습니다.
새로운 어장을 찾아봐야죠~
참 글고 저는 앙톡, 즐톡을 주로쓰는데 요즘에 앙톡, 즐톡이 포인트가 쪽지 1개당 90포인트고
처자도 많이 줄은것 같은데. 요즘 핫한 어플이 있나요??
고수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글쏨씨가 없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연속 반내상이상이라 당분간은 자제해야 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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