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처음엔 즐톡이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효성동 사는 아가씨
아가씨 예명 : 본명이라... 그냥 즨 이라고 할게요
20살에 키는 커요 167이구 몸무게는 50초반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볼때는 즐톡 돌려서 모 장기로 보자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만나서는 이상하게 한강가서 2시간 차에서 노래들으며 있다가 뽀뽀하니 쑥스러워 하네요 사실 처음해본다며 그래서 그냥 소프트하게 손만 잡고 있었구요
집 근처로 가자길래 경인운하? 그 모라고 하더라 어쨋든 거기에 가서 산책하며 가는데 원피스를 입었는데
타이트해서 완전 손이 저절로 엉덩이에 허리에 갈수 밖에 없는 ㅠ 그런 옷을 입어서 급 꼴려서 참느냐고 후...
그러고 새벽6시에 집앞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속으로 아 오늘은 물건너가는가 보다 싶었어요
(20살이기도 하고 몬가 꽁으로 가능할거 같아서요)
그래도 도전! 을 속으로 외치며 뽀뽀와 키스 그리고 겉으로 가슴을 계속 터치하며 집에 안보내주니
본인도 졸리기도 하며 비몽사몽이니 오락가락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원피스 웃짱을 옆으로 제끼고 가슴애무를 대충 5분? 하니깐 본인도 무너지더라구 ㅎㅎㅎ
그러면서 선심쓰듯 잠깐만 오빠 이러더니 고민하더니 텔 가자고 하더라구요 ㅎㅎ
근데 텔 가서도 씻고 나서 계속 고민하길래 억지로 눕혀 보빨을 하는데 읭????? 보지에 털이 2cm? 제모했나 물어보니 원래 자기 털이 없다며 자세히 보니 솜털처럼 있긴 했구요 솔직히 첨엔 키만 컷지 민자 아닌가 싶어
신분증까지 보자고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모 중고딩들도 털은 있으니 민자랑 털이랑 상관없는거 같네요
여튼 그렇게 애무 열심히 하고 골뱅이를 대략 10분 하니 오징어처럼 몸을 꼬면서 넣어달라고 해서
열심히 정자세 상위 뒤치기 하는데 신호 느낌이 오는데 몬가 싸긴 싫더라구요 영계를 더 느끼고 싶어서
그래서 다시 골뱅이와 가슴 애무 하면서 약간의 진정을 가지고 다시 삽입하는데 못참겠다며
분수를 터트리네요
그렇게 한번 하고 나니 기운이 빠져서 누워있는데 찝찝하고 씻어야 겠다며 샤워하러 갔는데 몬가 ㅎ 인증을
대놓고 하고 싶어서 사진 찍는다!!! 이러며 대놓고 찍었슴돠 모 본인도 얼굴 안나왔으니 모라 안하더라구요
그러고 4~5번 정도 그냥 꽁으로 봤는데 본인도 처음에 용돈벌려고 했는데 제가 돈을 안줘서 그런가
다른 놈이랑 동거 시작했다고 그렇게 빠이 했습니다.
돈이 아까워서 안준건 아닌데 꽁으로 시작하니 몬가 주기 싫어지는? 그렇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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