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다톡
아이디 : 카톡 아이디 받아감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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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고양 → 을지로 3가
나이 / 스펙 : 20 / 160 - 50 - 비
조건 및 페이 : 1 - 10, 2 - 15
성격 : 사차원??? 섹스후엔 반말하는 당찬!! 성격
내용 :
지난번 노량진 20살이어..후기에 안올린...20살....
그리고..또 다시 20살..
ㅋㅋㅋ 솔직히...일주일에....세번을 뉴페로 20살로 보았습니다 ㅎㅎㅎ 자랑 자랑 자랑 자랑~~
머튼...다톡으로 꼬셨는데..
딱 애기를 해봄...압니다...초보라는거...
머...대충 알려드리자면..
"용돈이 머에요??? 페이는 머구요??"
머 이런?? 멘트가 딱 나옴..
"오예~~~ 잡았다~~"
머튼 그렇게...애기하다가 카톡 투척하고...
대화걸면 보는거고 안옴...말자...
그러고 있었는데...
"딱 답이 오네요"
>>>>> "언제 볼까요??"
<<<<< "네...지금 영등포 가는 길이라.."
>>>>> "그럼 오세요 을지로3가"
<<<<< "네....갈게요.."
ㅋㅋㅋㅋ 아시죠??? 전 안갑니다.....근처로 오라고 하지요~~
머튼 그렇게 해서...처자를 보았는데..
와...토요일 을지로 3가..엄청 밀리데요..
그래서 뛰어서 갔습니다...4가에서..
그리고 처자 조우했는데..
오....20살 느낌이 드는.......롱패딩..
롱패딩을 보니...후끈 후끈 달아오르네요.
머튼...그렇게.....근처 텔로 가는데..씁~~~ 무슨 4신데 벌써 만실이라니..
(아님 넘 나이차 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분이..구라쳤는지두요)
머튼...뛰어오면서 본 모텔로 ...이동하자고 합니다.
신나게 걸으면서 대화를 하는데...
머 나쁜애는 아닐거 같더군요..
그러면서 대충 카톡보며...프로파이링 해보니...
20살에...남친 이별......머 그런 스토리일거 같아서..
모텔 들어가서 저런 주제로 애기를 해봅니다.
>>>>> "너..최근에 이별했지??? 글고.....머..돈보단 섹스???가 땡겨서 왔지 ㅋㅋㅋ"
<<<<< '헉...어케하셨어요??? 머 돈도 필요해요!!"
>>>>> "응 걱정마러 끝나고 줄거니까"
머튼 이런애기를 하고...20살의 쫀득한 보지살을 느껴보자...
그냥 안씻고....키스 들어갑니다.
왜 안씻고 키스 시전을 했냐!!!
-.ㅠ........애보기 이틀전에 본애가...딱 아다(진짜 아다...)였는데..
ㅎㅎ 어케 하다가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머튼..그래서...그냥 키스하면서 가슴을 빨아재끼는데..
오...크네요...
>>>> "오..너 가슴 크다 비???"
<<<< "네..."
ㅎㅎ 그러면서 귀 목....빨고....배에 그리고 드뎌......보지에 접근하는데..
헉...-.- 약간....냄새가...
헉...작전의 실패~~~~실패~~~ 실패~~~
안씻고 하니까 밑에 냄새가 나더라구요...ㅠ.ㅠ
진짜 안났음...노콘할라 했는데...
하니까.....불안해서 ㅎㅎㅎㅎ
머튼...머.....그리 심한 건 아닌지라...
필도 받았겠다...
머 그래서..콘끼고.붕가 붕가...시도...
오........역시 내 큰게 들어갈때 아파하더니..
20살 이라.......쪼임도 적당하고..
거기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을때마다...막 내 등을 감사않으면서..
좀더 깊숙히 박아달라는 신호를??? ㅋㅋㅋㅋ
머튼 오!! 신이여~ 감사합니다...ㅎㅎ
하면서 열심히 붕가 했습니다.
그리고....마무리하고...쉬는데...
자꾸 카톡을 하네요..ㅠ.ㅠ
누구니??? 친구요..
응...그래...끝날때까지 기당기는데.....끝날 기미는 안보이고..
일하다가 뛰어와서....몸은 피곤하고..
거기다가 노른 노른.....눈꺼플이 무거워져서...걍...잤습니다.
살짝 깨서 보니..아직도 카톡.
내 자지는 살아날 기미는 안보이고..
머튼 그렇게....있는데 처자가 그러네요.
할머니 생일이라.....엄마가 일찍 오라고 그랬다고..
머튼 그래서 오 땡큐~~
그래.....그런 날은 꼭 집에 가야지...
응 잘가구...오빤 좀 쉬었다가 가니까.
이따가 연락하자 하고 보냈습니다....ㅎㅎㅎ
그리고 머...어제까진 연락은 했는데...
-.-..씁~~~ 염색하로 간다고 하더니 그 뒤로 답이 없네요..
딴넘 보고 있는건가?? ㅋㅋ
머튼...20살 자주보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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