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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 / 보문 / 22 158-42-에이 기막힌 인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즐톡

    아이디 : 처자가 받아감.

    전번 : 없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보문

    나이 / 스펙 : 22 / 158-42-에이 

    조건 및 페이 : 2 - 20,  콘필 

    성격 : 잘받아주고.....얘도 왁싱

    내용 :

    1월 초...일요일 새벽....너무나 하고 싶어서 잠에서 깼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돌렸습니다...그랬더니 헉스 의외로 집 근처로 한명 잡히네요.

    처음엔 너무 근처고 새벽(아침 6시)인데...하자고 해서...

    낚시나 보도 생각했는데.....그건 아니고...그래서 ...네 가기로 했습니다.

    집은 보문인데...하....아침 대실 안되시는거 알죠??
    (그래도 좀 해주는데 있을거 같아서 갔는데...무슨 딱 10시되어야 대실된데요..)

    여튼 보문서 성신여대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면서...처자랑 이런 저런 애기 나누는데..

    성격이 매우 착하고...그리고 남자를 맞춰준다는???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너무 너무 작아서 하.....이거 -.- 텔 들어갈때.....주인님이 체크하는거 아닌가...
    내심......걱정했습니다.


    여튼...텔 4군데 돌아다니다가 겨우...허룸한 텔에 들어갔습니다.
    쓰벌....역시나 대실 안되고 숙박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숙박비 내고 갔습니다.


    머튼 들어가서...이런 저런 애기 나누다가....
    진짜 진짜........이상한 기분이 들어서...2년전에 만났던.....조건처자애기를 했습니다.


    >>>> "혹시 너아니냐???? 너 닮았다...."
    <<<< "누구요??"

    >>>> "응..보문동 싸가지라고.........근데...말하는거 보면 너 아닌데...외모는 비슷하네.."
    <<<< "아....제친구요??? ㅎㅎㅎ 욕잘하죠...많이 닮아서...쌍둥이로 오해해요"

    >>>>> "헐....친구야???"
    <<<<< "네...그...XX 지역 남친있고.. 맞죠?"

    >>>>> "헐 진짜 맞네......걔랑 친해져서...중간에 한번 봤는데.."
    <<<<< "ㅎㅎㅎ 그래요??"

    머튼 그렇게 애기나누다 보니....예전에 봤던...처자의 친구???
    기분이 묘하더군요....


    머튼 애기하면서 벗기고...보니..
    역시...키작은 꼬맹이인데....왁싱해서 쫄깃해보이더군요.


    그렇게.....보다가 싸워하면서....이런저런 애기나누고..
    그리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키스.....목...귀...가슴.......배....다리...골반....다리.....허박지..
    그리고 보!지!!


    보지에 혀를 넣고 열심히 낼름낼름..
    역시...완전 왁싱 빽뽀라..빨기 좋네요..

    후르르르르 쫍쫍.....후르르르르르...낼름낼름..
    신나게 빨면서..
    처자 느끼는 모습을 음미해서 봅니다.

    오~~ 잘 느끼네요..
    머튼 그렇게 ..느끼게 하고...
    저는 저의 큰자지에.....콘을 씌우고..

    처자에게 한마디 합니다..

    >>>> "오빠~~ 크다~~ 아픔 담엔...좋다고 할걸~ ㅎㅎㅎㅎ"


    머튼 그렇게....애기하고 삽입합니다.
    역시나.........아프다고 엥엥엥...
    하지만.....처자.......조금씩 조금씩..받아들입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피스톤 운동~~~


    머 토끼라 금방 쌌지만...
    싸고나서....서로 담배피며...또 다시 애기꽃을 피워나갑니다..


    >>>>> "야...근데..걔랑 나 아직도 연락한다~"
    <<<<< "네??"

    >>>>> "재작년 추석때 우연찮게 톡으로 애기하다가 만나서..또 작년에 어케..톡으로 애기해서 라인 추가했어"
    <<<<< "오..그래요??"

    >>>>> "응...걔 라인이 귀염둥이자너..ㅋㅋㅋㅋ"
    <<<<< "ㅎㅎ 겸 ..귀염둥이..비슷하죠??"

    >>>>> "글게.."


    머튼 그렇게 애기하다가 다시 꼴리길레...
    이차전 시작....오...처자 사까시 기술...좋네요..
    흡입력도 좋고..

    머튼 그렇게....일이차전 끝내고..
    서로 다시 담배피고..

    기분좋게...헤어졌습니다.




    그리고....예전 폰의 라인을...살펴보며..
    예전 보문동 싸가지한테...라인을 보내봅니다..
    "야 ~ 나 니친구봤다 ㅎㅎㅎ"라고...쓸라고...
    라인을 봤는데...


    헐 -.-......라인 톡명이 "겸"으로 바꿔져있네요..

    오잉 이게 모지..
    그래서 그라인과 현재 라인에 똑같이 메시지 날려봅니다.

    >>>>> "야....야 너냐???"


    쫌있다 톡이 날라옵니다.
    똑같은 시간에..순차적으로
    <<<<<< "??"


    헐....이게모지?? 같은앤가???
    그랬더니...머..걔말이..예전에 보문동 싸가지가 자기폰으로 구해서 그런거라는데..
    이거참...

    같은애를 3년차를 두고 한건지..
    아님....진짜 친구의 친구를 먹은건지..



    아주 아주 헷갈리는 상황이네요..ㅎㅎㅎ
    머튼........이번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은..

    처자가...오늘 갑자기...힘든 상황에 있다고 소개를 해달라고 하네요.
    아직 아는 사람들이 적어서...여기에 또 글 올려봅니다.






    PS. 분양은 글 올린뒤 1주일 뒤에 된다고 글 본것 같아서...
    미삼이는...아마도 목요일 이후에 될 것 같네요.
    얘도..담주에 되겠죠???
    그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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