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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불광/27/163/60 이상/가슴 껌딱지 목석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앙톡

    아이디 : 냐옹냐옹

    전번 : 앙톡으로만 대화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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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불광

    나이 / 스펙 : 27(앙톡에 나온 나이..비슷한 듯 합니다)/자세한 스펙은 모르겠는데 키 163정도, 몸무게는 '통통'이라고 했는데 술배가 장난 아님. 대략 60대 후반 이상입니다.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정말 완전 민간인, 잘 웃고 수줍음 대빵 많고, 이것저것 질문도 많고

    내용 : 조건계의 대박 왕초보 선다 입니다...

    예전 40대 여관바리 아줌마가 걸려서 하고 난뒤 난 아니구나....하면서 조건과는 담을 쌓고 있다가...

    며칠 전 급 달림의 필이 와서....앙톡을 돌립니다...뭐 기대도 안했는데....

    "가능해요"

    톡이 오네요....

    "뚱뚱은 아닌데 괜찮으세요?"

    선다...잡식입니다...."뚱뚱도 좋아요" 라며 접선지로

    졸라 추워 뒤지겠는데....연락이....앙톡으로 주고 받는데....좀 모자라는지 대화가 좀 이상합니다...

    길거리에 사주경계하며 혹시 각목일까 조심하면서 봅니다....

    이 언니 오면서 "혹시 낚시는 아니죠"라고 하길래 "각목 아니죠" 이러니 "아니에요TT" 이러네요

    진짜 개판이면 튈 생각하고 이리저리 돌아당기는데....

    "모자 썼어요?" 이러길래...

    젠장 걸렸군...."네"

    이러고 만납니다....오...나쁘지 않네...약간 성형필 나고.....뭐 민간인 기준 20대 중반이네요

    수줍음 졸라 많습니다.....같이 텔로 입성....

    "저 그냥 용돈 벌이로....친구가 하는데..이런게 있다....그래서 얼마 안됐어요"

    "응...그래(속으로 '웃기고 자빠졌내')"

    "저 씻고 왔어요....오빠 씻으세요"

    "그래"

    문 열고 샤워 졸라 빨리 후다닥 합니다....

    나오니 침대에 다소곳이....

    "얼릉 와 뭐해?"

    "네....불 어떻게 하죠?"

    "켜놔...그래야 시각적으로도 좋지..."

    "아유 부끄러운데"

    안절부절 어쩔줄 모르면서...벗는데....

    크헉~~~~

    술배....뭐 이건 용서할 수도 있습니다....

    가슴이....가슴이....없네요...그냥 없어요.....자게에 제가 얼마전 쉬멜 본 걸 적었는데....그 새끼보다 작네요....

    휴....그래도 하자....해보자....

    침대에 누워서 키스 시도....잘하네요....(음 스킬은 좀 있겠군)

    근데 저의 오판 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민간인 스러운..아니면 아무것도 진짜 모르는 언니인지....

    달궈봐라...나를.....좀.....시키는데....

    "오빠 제가 비위가 좀 약해서....입으로는 좀"

    두 번인가 세 번 슬슬 하더니....구역질을.....(흠....그래 하지마라)

    제가 달려듭니다....키스 이후 밑으로 내려오는데...그냥 목석이네요.....아니 돌부처인줄 알았습니다....눈만 멀뚱멀뚱....

    "넌 어디를 해야 좋니?"

    "저 사실 그런게 별로 없어요"

    보빨 들어갑니다...냄새 전혀 없네요...아 한가지 특이한 거...이 언니 그 위치가 졸라 위쪽에 있어요....기묘할 정도로...위에....

    콘 입히고 합체....정말 눈만 멀뚱멀뚱.....저 얼굴 보다가 오히려 얼굴 빨게지면서...."오빠 부끄러워요"

    이런 미친.....

    근데 화도 못내겠고.....

    뒤치기..."오빠 너무 아파요".....근데 아플만 하더군요....그게 너무 위쪽에 있어서....하니깐...걸리는 게 느껴질 정도네요.....

    아무튼 어찌저찌....손으로도 시키고 다시 합체하고...별 짓 다해서...끝을 봅니다....

    남자들은 어떻게 하면 좋으냐....친구도 하는데...걔는 잘하는데 난 잘 모르겠다....얼마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오빠랑 처음한다.....남자들은 조절이 가능하냐 등등.....

    성격은 정말 착하고....생긴건 아주 개날라리처럼 생겼는데....

    재접 의사 0% 입니다....

    아...특이점....이 언니 몸에 레터링이 있는데...자기 이름이네요...지 이름 알려주고....지방에서 올라왔고....현재는 서울 시내(지역 공개는 안하는게 예의겠죠) 한 옷가게에서 일하고 있다고....

    약간 약간 사투리가 아주 쬐금 나오네요.....

    가슴이 정말....그렇게 없어도 없어도 그런 가슴도 처음이네요.....살집이 있으면 보통 가슴도 좀 커지는데....

    휴....지금 제 가슴 제가 주무르고 있습니다....

    멀어지는 거 폰카로 찍어볼까 했는데.....이 언니 제가 갈때까지 텔 앞에서 절 빤히 보고 서 있네요.....겁도 좀 많은 거 같고....

    암튼 이번에도 저의 조건은 실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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