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암 황제다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동암 열우물로 50번길 하정공원 앞(케이마트옆)
아가씨 예명 : 모름 (조선족)
가격 : 3만냥
10월 중순 방문했습니다. 일요일 낮 4시쯤? 방문했구요
일요일이라 그런지 주변에 지나다니는 사람이 많네요.. 사람좀 없을때 자연스럽게 지하로 입성합니다
들어가니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먼저 언니 정보 (저의 기준)
와꾸 : 다방치고 중 줍니다
나이 : 본인 말로 36이라는데 (30대 후반정도로보이네요)
몸매 : 먹을만합니다 158~162정도에 53정도..?
조선족인거같지만 동남아 스타일로 생겻습니다
근데 여기는 칸막이도 좀 낮고 쇼파 구조도 좀 이상하게 되어있습니다.. 다른테이블 보일듯 말듯
앉자마자 언니와서 부비부비 쓰담쓰담하네요 오빠 잘생겻다 등 남발하면서 차한잔 마시겟다합니다
주방에 50대~60대 정도에 할줌마 한분 있는데 저언니꺼도 한잔 시킨답니다
15000 정도 소비햇네여,. 차한잔 홀짝 마시다가 입으로 해달라고 하니 5만 부릅니다
언냐 왜이래 .. 2만이면 다해줘~~~ 쇼부치니 3에 해주겟답니다..
차마시면서 고추 만져주네요 나도 찌찌랑 꼭지 만져줍니다
3만 쥐어주고 고추꺼내 앉아있으니 앞에 쭈구려 앉아 맛깔나게 빨아줍니다.. 소리도 크게 냠냠 맛잇게 먹네요
빨다가 손이 심심해서 스톱시키고 옆으로 세워 이동시켜 치마밑으로 손넣으니 노빤스입니다
골뱅이는 안파고 클리랑 소음순쪽 문질르니 물이 줄줄나옵니다 ㅎㅎㅎㅎ
시원하게 입에 발사햇습니다. 양이 많다고 징얼거리네요 ㅎㅎㅎㅎ
물티슈로 깔끔히 닦아주고 차좀 마시다 담에 또 올게 하고 퇴장햇습니다
담엔 박으러 한번 가야겠네용 ㅎㅎ 이상 허접한 후기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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