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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즐톡
아이디 : 괜찬음?
전번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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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평
나이 / 스펙 : 29/165/50
조건 및 페이 : 2번 15(네고함)
성격 : 밝은 성격
내용 : 평일 휴일이라 하루종일 무료하게 지내다가 즐톡 돌리다가 톡을 매너있게 대답하고
사진은 없지만 못생긴건 아니라는 자신감이라...
바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두번 15로 네고 하고 본인 머리색이 좀 튄다고 괜찬냐고 하더라구요
흠 무슨 뜻인지 물어보니 좀 노는 이미지라서 괜찬은지 물어보는거라구 해서 일단 괜찬다구 했죠
부평역 근처 커피숖에서 만났는데 머리색이 노랗긴 한데 그렇게 양아치삘은 아니더군요. 외모는
화장을 좀 덜 했던가...암튼 그랬는데 평타 이상이더군요(개인적인). 몸도 적당히 슬림하고
근처 텔로 가면서 이야기 하는데 외근 일찍 나와서 시간이 되서 보는거라고 하더군요
텔에서 이야기를 참 많이 하긴 했는데...(머 제가 주로 맞장구만 쳐주었지만 ㅋ;)
본인 일 이야기 전 남친 이야기(본인은 간섭받는걸 싫어해서 남친이랑 헤어지고 그랬다는데..)
흠 제가 봐도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일할땐 전화를 하는걸 싫어하더군요 ㅋ
만남은 지속적으로 보는 분 몇분 계시다고 하더라구요...가장 신경 쓰이는게 노랑머리라는데 ㅎㅎ
머 대화는 나름 재밌게 하구..본게임은....흠
솔직히 제 개인취향인 보통몸매나 아담사이즈등 피지컬은 딱인데..ㅜㅜ 리액션을 중요하게 여기는
저로써는....섹으로는 전혀 흥이 없더군요. 먼저 애무 해주고 제꺼 빨아주고 할때까지는 좋았는데
제가 애무하는동안 머..목석이더군요...물도 겨우 나오는정도...
그냥 정자세로 하다가 적당히 엎어치고 해서 한번 하구
두번째 하려는데 잘 안되서 손으로 해달라구 했는데...나름 열심히 하긴 하더군요...
그렇게 두번하고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부평에서 자주 출몰하는듯 하구...아마 아시는 분도 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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