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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즐톡
아이디 : 빨리요
전번 : 010-3XXX-8905
조건 및 페이 : 1-15 노콘,얼싸 가능(질내 안됨)
성격 : 무지 착합니다.
내용 : 날도 무지 추운 요즘 일산은 더 춥지만 대화에서 15분안에
만 오면 1-15인데 1-10에 해준다고.자기 집에 들어가야 된다고해서
마곡에서 자유로를 저녁9시에 15분만에 쏘고 갑니다. 생각보다
곰방 가네요. 여튼 역앞에 이쁜 스커트 입고 머리 웨이브 넣은 처자
있길래 픽업했죠. 구지 안깍아줘두 되는데 사연인즉 부모님과 사는데
언제 오냐고 전화는 왔는데 낼까지 핸드폰 요금도 내야되고 친구한테
빌린 3만원도 줘버릴라고 했는데 날이 추워서 잘 안구해졌답니다.
다음부터는 백석이나 화정가서 구해봐라..조언해줬져..일산 너무 끝이
라ㅎㅎ 여튼 대화역 모텔로 ㄱㄱ 모텔들이 가격이 꽤 올랐더이나 5만원
이 기본이네요.. 대실은 끝난 9시 넘은 시간이라..
방잡으니 1시간 채울테니 걱정말라고 선불 달라길래 줬죠. 당연히 선불로
주려고 했는데ㅎㅎ 남자 맘을 좀 아는 처자군요.20살밖에 안된아이인데..
여튼 앳띤 애기가 피부도 좋네요. 정말 부들부들한 애기피부보니 좃이
벌써 서버리네요..같이 씻고 후딱하자고 해서 같이 따뜻한 물 틀어놓고
20분가까이 씻었네요..만지고 빨고 애인처럼 씻고 나와서 몸에 묻은
물기도 내몸닦고 닦아주니 남친같다구 좋아하네요.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었다고 아직 다른사람 안만나고 싶다는데 오빠같은 사람이면 좋겠다
고 멘트도 쳐주는군요.
여튼 바로 역립시작하면서 여친 다루듯 잘해주니 적당히 받더니 자기가
해준다면서 열심히 합니다. 노콘된다그래서 하려고 하는데 안에는 하지
말라고 합니다. 당연히 그럴생각이었어서ㅎㅎ 알았다 하고 열심히 하는데
갑자기 몸을 베베 꼬면서 너무 좋다고 난리가 나네요. 아직 시작도 안했
는데..빨리 끝내라는건가 해서 "빨리 끝내까?" 했더니 " 자기 오늘 집에
안갈까 고민중이야"라며 오빠 쌀꺼 같으면 안에 그냥 싸고 한번 더
하자고...뭐지? 싶네요. 여튼 느낌오길래 안에 시원하게 질사하고
옆에 누워서 카톡온거 밀린거 보고 있는데 핸드폰 뺏어서 자기 이름
저장해주네요.본명이라고.. 일산올일있으면 연락하라고..술사달라고..
당연히 술 할애비라도 사주러 와야죠ㅎㅎ원래 마인드가 좋은건지
어쩐건지..여튼 진짜로 한번 더하자고 달려들길래 한번더 해주고
집앞에 내려주고 왔네요. 카톡도 하루에 한두번씩 주고 받고..
언제오냐는 소리도 하고..진짜 대박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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