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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 부천 / 20 / 167-55-비 단 두가지 부족했던 그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 안남

    전번 : 처자 신상 보호차...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천 → 노량진 이동

    나이 / 스펙 :  20 / 167 - 55 - 비

    조건 및 페이 : 대실 30, 입얼후질 불가 콘필

    성격 : 사차원 성격에 매우 매우 순진 어리버리...착하면서 여우같았던 그녀

    내용 :
    지난주 토요일....톡 돌리는데...왜이리 맘에 드는 애들이 없는지...

    머 그래도...이번주는 먼가 꼭 박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앙톡 충전하고 톡돌려 봅니다.
    머..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나요??
    9시쯤....부천 처자가 잡힙니다.

    부천이면 제가 사는곳이랑은 상당히 거리가 멀어서..
    그냥 지인한테 던져줄까 했다가~~~~

    >>>>>> "가운데인 노량진에서 뵙죠...오실래요??"
    <<<<<< "네~ 거기라면 갈수 있어요!!"

    네...이렇게 해서 그녀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페이는 처음에 20애기해서 
    전 대실 20애기 했는데..
    핫!! 그녀....30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애기했죠....그럼 30주면 여러번 하겠다.
    그러면서 내심....사진 애기를 했쬬.

    이쁨 보는거고...안이쁨 방생!!
    그것이~~~ 진리 아니겠어요??


    머튼 그래서 지금 사진 요구하니...오 처자 사진 줍니다.
    이쁩니다........
    아..이런애를 박는다는 생각에....
    그렇게 안오던 잠이....옵니다..
    덕분에 푹잤어요.


    그리고 아침...라인 보톡하자고 해서 여자인지 확인합니다.
    (이부분이 중요!! 여러분들 꼭 보톡하고 가세요~~)

    목소리 좋고~ 
    곧바로...전화번호 교환들어갑니다.

    나중에 낚시함 떼끼 해줄려고..ㅋㅋㅋ

    머튼...그렇게 일사처리로 일을 진행했는데..
    처자 10시에 보자구 했는데....
    30분씩...늦게 약속을 미루더니..

    11시 30분에 보기로 하고...머 저야 전화번호 득했으니..
    느긋하게..택시타고 천천히 갑니다..

    가면서 처자한테 인증사진 계속 요구합니다.
    지하철 타고오면 역사진 보내라...머 그런거요.

    그렇게 해서..노량진역에 도착!

    도착해서.....처자가 말하는 옷의 여자 스탈을 찾습니다..
    찾는데..안보입니다.

    역시나......20살짜리 먹을라고 했는데......낚시란 말인가???
    머튼 그래서 전화겁니다.

    낚시면 욕해줄라고..
    그런데.....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약속 장소에..어리버리하게 폰 만지면서...서 있는 처자 발견.


    오~~ 오~~~ 오~~~
    바지라고 했는데...검정 레깅스를 입은.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육감적인 몸매의 긴생머리 처자 발견!!


    >>>> "혹시??? 맞아요???"
    <<<< "네......"

    ㅋㅋ 이렇게 조우를 했습니다.
    오늘 드뎌 20살 먹는구나 ...것도 상급..ㅋㅋㅋ 이런 생각에..
    들떠서 텔을 찾기 시작합니다.

    처자......ㅠ.ㅠ 제가 가는 방향 반대쪽이 텔이라 주장합니다.
    그래서....머야? 이거 각목인가??
    이런 생각에...다시 주위를 살피다가...처자말대로 가는데..텔이 안보이길레..
    제가 가자는 방향으로 갑니다.

    역시....나의 기억력이나..ㅋㅋㅋ

    그러면서 처자 얼굴 자세히 봅니다...
    혹시 먼가 놓친게 있나 싶어서...


    근데 근데......
    하...............


    정말......몸매 얼굴 짱인데...긴생머리에..
    근데 앞니가......하........안습이네요....
    이건 머라할수가 없는...


    머튼 이거 ..그냥 갈까 하다가...
    그래 깍아보자.....그런 생각으로 텔입장.


    텔 들어가서 처자한테 묻습니다.


    >>>>> "이야....너 20살인데...왜??? 고딩필이 안나냐????"
    <<<<< "저 빠른인데요~"

    헉...그랬습니다..그녀는 ...현직 대학교 2학년생인....빠른..99 ㅠ.ㅠ.

    머그래도 20은 20이니...

    머튼 대실 30에서 대실 20으로 깍아보려...네고치려고...
    처자한테 앞니 애기를 합니다.

    처자 쿨하네요...그냥...곧 교정할거라고..
    -.-.....머 별 애기없이...처자는 탈의 시작..


    옷을 하나둘씩 벗는데..



    하...........항아리 몸매.....
    하...........정말 이뻤네요....20살의 탱탱한 몸매...
    거기에...유방까지 내려오는 긴생머리...


    와.........
    그런다가....눈에..몹쓸것을 바버립니다...ㅠ.ㅠ


    >>>> "야!!! 너 겨털이 머니 겨털이.....이건 매너가 아냐~~"
    <<<< "춥자나요...겨울 지나면 깍을거에요!!"


    >>>> "그래도 이건..아닌데..."

    하면서 진짜 집에 갈까 했습니다.
    그런데..처자....거울앞에서....갑자기...뒤로 몸을 돌리는데..


    하...뒷태에...반해버렷습니다..


    겨털....앞니...다 눈에 안들어오는것입니다..

    에잇!! 모르겠다..그냥....오늘은 나한테 선물 주는날..
    많이 듬뿍 싸자~~ 


    그리고 바로 시작합니다..
    머..유방 애무 시작해서 보빨 들어가니..
    처자 죽을라고 합니다.

    >>>> "야 니 남친보다 잘하지~~ 중년의 맛이야~~~ ㅎㅎ"
    <<<< "아아아아~~ 오오오~~ 오빠 진짜 잘해요~~~"

    ㅋㅋ 머 애무하고..내 커진 소중이를......물이 철철 넘치던 그녀의 보지에
    넣어봅니다.


    >>>> "오빠 크다....잘 느껴라~~"
    <<<< "아~~~~~~~~~~~~~~~~~~~~~~"

    역시나...ㅎㅎㅎㅎ 내 큰 소중이를 밀어넣을때...소리지르는 그녀들이 좋아요~
    난 이소리 들을려고 ㅠ.ㅠ...조건 하는듯요..ㅎㅎㅎ


    머튼 그렇게 밀어넣고 피스톤 운동 시작..
    머 토니까 금방 쌉니다.


    싸고...누워서....처자에 대한 정보를 깨기 시작합니다.
    머 이건 나의 특기랄까나? ㅋㅋ

    그래서 애기 들어보니..

    학교는 신촌 명문대?? ㅋㅋㅋ 머 이건 믿거나 말거나니까요..

    머튼 그렇게...애기하다가 제 자지가 썼으니..
    다시 밀어넣어야죠..

    아참~ 모텔 콘돔은 2개지만. ㅎㅎㅎㅎ 여러번 대실 여러번이나....콘돔은...충분히 챙겨와야겠죠??

    제품에 있던 콘돔 2개를 더 꺼내놓고..

    >>>> "야~~ 이거 다하고 갈거다~~"

    ㅋㅋㅋㅋ 이렇게 소리 지르고..
    처자에게 여상위를 시킵니다..


    처자...역시 아프다고 소리지릅니다..
    하지만....아프다고 소리지르면서

    <<<<<< "오빠 아픈데.......아~~ 아~~ 왜 기분이 묘하게 좋지~ 아아아아아~~"

    ㅋㅋㅋ 
    >>>>> "응~ 커서 그래...큰게 좋은겨~~"


    아무리 토끼라도 두번째는...길어지는 법..
    그리고....강력한 뒷치기로 마무리..


    오.....투샷~~

    이제..한번 더......
    또 애기나누고..다시...박기 시작합니다...ㅋㅋㅋ

    이때는 더 길어지죠...
    아........그러다가...ㅠ.ㅠ 못싸고 마무리..


    그리고 다시 애기하다가 서길래..
    다시 한번 시도....오오오오

    곧...대실의 끝이 보이니...기분좋게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박습니다.
    계속 계속~~ 
    오오오오오..그리고 마무리..ㅋㅋ


    머........대실 네번하기 찐짜 빡세네요..
    하고나니....자지가 얼얼하면서 찢어질거 같은 느낌??


    머튼 그렇게 마무리하고..처자 역근처까지 데려다 주었는데....

    주면서..오빠 계속 볼거지???
    안봄 화낸다...했는데...ㅠ.ㅠ


    처자 정보를 너무...알아냈는지...아님 ㅋㅋㅋ 대실 네번해서 화낸건지...
    라인은 탈퇴해버렸네요..


    머 그래도...번호는 있으니까...나중에 ..시간날때 전화해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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