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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보문/25-162-43-에이 슬림왁싱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앙톡

    아이디 : 수시로 바뀜

    전번 : 최근에 바뀌어서..ㅠ.ㅠ 카톡 라인 아이디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미삼 → 보문 이동

    나이 / 스펙 : 25 / 162-43-에이 

    조건 및 페이 : 2 - 20 입후얼질 불가 콘필

    성격 : 착하고, 아직 조건에 물안들은 풋풋한 맛?

    내용 :
    작년 11월 말쯤 앙톡에서 건진 조건 아다입니다.
    친구소개로 어플 깔고 시작했는데 어찌해서 저한테....^^ 당첨!!.

    참!고!로! 전 안갑니다....동네근처로 오라고 하지...
    그러면서 전문녀들...필터링 해나갑니다.


    머튼....미삼에서 보문으로 이동하라고 하니..
    우리 조건아다님......오신다고 하네요.
    그렇게 해서 만남 시작했습니다.
    머.....내용은 다들 아시니....

    그렇게 만나서..텔안에 들어가서 벗겨보니...
    와!! 극슬림에.....왁싱~~ 보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얼굴??? 그정도면...만족합니다.
    중간이상정도 하는데.....그건 호불호이니까~~

    머튼....제가 보빨족이라...왁싱한 보지보니....후끈 달아오네요.
    그래서...열심히 빨아제꼈습니다...
    역시...좀하니....많이 느끼네요...
    그리고...저의 스페셜~~무기~~ 저의 큰 소중이를 밀어 넣었는데..ㅎㅎㅎ
    역시나 아프다고 징징징징...

    사실 전....이럴때 희열을 약간 느낍니다...ㅠ.ㅠ
    역시 난 변탠가??? ㅋㅋㅋㅋ


    머튼....아프다고...살살 밀어넣어달라고해서..
    처자의 소원대로 천천히....그리고 살살 밀어넣어봅니다.

    머 곧 처자도 느낄테니까요..
    머 그렇게 가볍게....만남하고..

    처자 배고프다고하길레...근처 감자탕집이 눈에 보여서..
    감자탕을 시켜서...같이 먹으면서....반주도 합니다.

    처자...ㅠ.ㅠ 저보다 잘 마시니 ㅎㅎㅎ 머 다른 작업은 없고
    그냥 인생애기나 하고...그렇게 밥 다 먹고...처자를 지하철역까지 배웅.
    (역시 난 ~~ 매너남!!! 차는 서로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지양합시다!!!)


    그렇게 처자 보내고....일주일에 한번씩 쭉 보다가...


    머 뉴페에 대한 욕심으로...처자 잠시......방목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운명의 그날!!!...1월 초......


    앙톡에서 다시 처자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자...저인지도 모르고 역시나....사진도 보내주고..그래서..
    제가 바로 알아봤죠..
    그리고 카톡 호출!!!


    >>>>>> "야~ 나와바~~오빠닷!!!"
    <<<<<< "오빠 왜요??"

    >>>>>> "보문으로 이동!! 빨리와~~"
    <<<<<< "넹!"

    역시 말 잘듣는...나의 처자...

    >>>>>> "너 먼일있냐?? 왜 조건구하고 있오??"
    <<<<<< "아니에요..저안구했어요.."

    >>>>>> "ㅠ.ㅠ 방금전에 톡한 매너남 나야..ㅠ.ㅠ"
    <<<<<< "네???? ㅠ.ㅠ.....돈이 궁해서......."


    >>>>>> "그럼 진작애기하지..오빠가 소개해줄텐데..."
    <<<<<< "네?? 누굴요??"


    >>>>>> "오빠 아는 사람들!!"
    <<<<<< "오빠 아는 사람들은 싫어요...모르는 사람이면 몰라도!!"


    >>>>>> "헉..그래??? 그럼....알았어...인터넷 친구들 소개시켜줄게"
    <<<<<< "정말요??"


    이렇게 해서....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옆동네에서 처음 분양했는데...

    그래서 아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머 페이 비싸다..머다...그러는 분들 계시는데...
    네....저도 2번에 20주고 봅니다.

    머 싼애들 보면 좋죠....그런데...머랄까나??
    싸게 먹어서 기분이 좋아본적이 없어서...ㅠ.ㅠ



    머튼...제 취향에는 굿인 처자라.......
    저의 본고향인 여탑에 소개한번 하려하려고 합니다.

    머.....욕하시면 돌 맞겠습니다!! 하지만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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