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말쯤 앙톡에서 건진 조건 아다입니다.
친구소개로 어플 깔고 시작했는데 어찌해서 저한테....^^ 당첨!!.
참!고!로! 전 안갑니다....동네근처로 오라고 하지...
그러면서 전문녀들...필터링 해나갑니다.
머튼....미삼에서 보문으로 이동하라고 하니..
우리 조건아다님......오신다고 하네요.
그렇게 해서 만남 시작했습니다.
머.....내용은 다들 아시니....
그렇게 만나서..텔안에 들어가서 벗겨보니...
와!! 극슬림에.....왁싱~~ 보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얼굴??? 그정도면...만족합니다.
중간이상정도 하는데.....그건 호불호이니까~~
머튼....제가 보빨족이라...왁싱한 보지보니....후끈 달아오네요.
그래서...열심히 빨아제꼈습니다...
역시...좀하니....많이 느끼네요...
그리고...저의 스페셜~~무기~~ 저의 큰 소중이를 밀어 넣었는데..ㅎㅎㅎ
역시나 아프다고 징징징징...
사실 전....이럴때 희열을 약간 느낍니다...ㅠ.ㅠ
역시 난 변탠가??? ㅋㅋㅋㅋ
머튼....아프다고...살살 밀어넣어달라고해서..
처자의 소원대로 천천히....그리고 살살 밀어넣어봅니다.
머 곧 처자도 느낄테니까요..
머 그렇게 가볍게....만남하고..
처자 배고프다고하길레...근처 감자탕집이 눈에 보여서..
감자탕을 시켜서...같이 먹으면서....반주도 합니다.
처자...ㅠ.ㅠ 저보다 잘 마시니 ㅎㅎㅎ 머 다른 작업은 없고
그냥 인생애기나 하고...그렇게 밥 다 먹고...처자를 지하철역까지 배웅.
(역시 난 ~~ 매너남!!! 차는 서로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지양합시다!!!)
그렇게 처자 보내고....일주일에 한번씩 쭉 보다가...
머 뉴페에 대한 욕심으로...처자 잠시......방목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운명의 그날!!!...1월 초......
앙톡에서 다시 처자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자...저인지도 모르고 역시나....사진도 보내주고..그래서..
제가 바로 알아봤죠..
그리고 카톡 호출!!!
>>>>>> "야~ 나와바~~오빠닷!!!"
<<<<<< "오빠 왜요??"
>>>>>> "보문으로 이동!! 빨리와~~"
<<<<<< "넹!"
역시 말 잘듣는...나의 처자...
>>>>>> "너 먼일있냐?? 왜 조건구하고 있오??"
<<<<<< "아니에요..저안구했어요.."
>>>>>> "ㅠ.ㅠ 방금전에 톡한 매너남 나야..ㅠ.ㅠ"
<<<<<< "네???? ㅠ.ㅠ.....돈이 궁해서......."
>>>>>> "그럼 진작애기하지..오빠가 소개해줄텐데..."
<<<<<< "네?? 누굴요??"
>>>>>> "오빠 아는 사람들!!"
<<<<<< "오빠 아는 사람들은 싫어요...모르는 사람이면 몰라도!!"
>>>>>> "헉..그래??? 그럼....알았어...인터넷 친구들 소개시켜줄게"
<<<<<< "정말요??"
이렇게 해서....분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옆동네에서 처음 분양했는데...
그래서 아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머 페이 비싸다..머다...그러는 분들 계시는데...
네....저도 2번에 20주고 봅니다.
머 싼애들 보면 좋죠....그런데...머랄까나??
싸게 먹어서 기분이 좋아본적이 없어서...ㅠ.ㅠ
머튼...제 취향에는 굿인 처자라.......
저의 본고향인 여탑에 소개한번 하려하려고 합니다.
머.....욕하시면 돌 맞겠습니다!! 하지만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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