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하나의 비법이라면 비법이겠지만,,
난 클럽안마를 갈때 저녁에 관심도가 높은 스포츠 경기가 있는 날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날만큼은 평소보다는 다소 한가한편이기 때문에,,클럽시스템을 100%넘게 만끽할수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다소 바쁘지 않아서 좀더 나에게 집중해줄 파트너가 많다는게 그 이유이기도 하다,,
이날또한 야구를 하는날이라 평소보다 한가했던 날,,
샤워를 하고 가운을 갈이입고 댄스 플로우로 출격,,이쁜 고실장 에스코트를 받으며 내려가 홍을 만나본다,,
타이밍좋게 시작되는 뮤직,,내 손을 잡아채고, 홍은 내 가운을 풀어헤치고 눈빛만을 섞은채 서비스를 시작한다,,
내 가슴,,허리를 자극하는 부드러운 혀,,그리고 강렬해지는 눈빛,,
한동안 올라왔던 흥분을 가라앉히고 흘낏 바라본 홍은 탄탄한 섹시바다가 눈에 띄는 아이였다,,
가슴속에 몽글몽글 욕정이 밀려올때쯤,,홍은 안쪽 복도로 들어가 날 의자에 앉히고 2차전을 시작한다,,
이어서 나오는 은비,,꽃님,,유니,,그들은 내 주위를 감싸고 나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기본적인 서비스이긴 하지만 바쁜 시간대였다면 이런 호사를 누리기는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역시나 오늘 나의 메인파트너는 홍,,그러나 이전에 다들 한번씩 만나봤던 아이들이라 평소보다 더 흥분이 됨을
참기에는 힘들었다,,복도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농락을 당하기를 수차례,,복도끝에서 시작되는 홍의 스탠딩섹스
운동을 많이 한듯해 보이는 탄력있는 바디에서 나오는 연애감에 금방이라도 나올것 같아 오래할수는 없었다,,
홍의 손에 이끌려 한가운데에 있는 탕방,,담배를 하나피고 홍의 손길에 샤워를 마치고 베드위에 눕는다,,
이방의 위치가 명당이라면 명당,,들어오는 사람들의 섹스를 하나둘씩 눈으로 확인할수 있으니 이것도 관전포인트
하나같이 아는 아이들이라 관계를 하면서도 내 눈빛에 섹스러움을 보내주는걸 잊지는 않는다,,
그러나 오늘 내 메인파트너는 홍,,내가 뒤로 돌아누어있는 상태에서 다소 한기가 도는 젤을 발라 육탄공격의 부비
미끈 미끄덩,,내 뒤에서 느껴지는 감촉을 느끼며 다시 쾌락에 빠져든다,,
내 눈앞에서는 향략의 파티,,내 스스로도 즐기는 플레이 타임,,여기서 빠져나갈 출구는 찾을수가 없었다,,
서서히 날 돌려눕히고,,여상으로 말을 타는 홍,,눈에 보이는 꿀벅지와 탄탄한 복부,,비춰지는 잔근육의 비쥬얼,,
남자다움을 과시하며 홍을 밀어넣는 숨이 넘어갈듯한 허리놀림은 다가오는 쾌락과 함께 그대로 무너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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