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랜챗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청주
아가씨 예명 : 갠이라 없어요.. 사이즈는 21살 160 70은 넘을듯
가격 : 꽁 텔비 5만
톡에 어제따라 업소랑 광고만 있고 그나마 개인같던 사람들도 어이없는 가격을 외치네요
30넘은것들이 1에 15 돼지들은 2에 20
네고하니 그돈으론 안한다고 비웃고 가네요
톡할때마다 이런 어이없는 창년들 때매 답답합니다
주제도 모르는것들이 몇번 호구 만나서 저 돈 받으니 진짜 자기가 업소 에이스인지 아나 봅니다
각설하고 어제따라 랜덤채딩을 하는데 몇번만에 색녀가 걸리네요
몇번 라인으로 사진이랑 영상 주고 받은적이 있어서 대충 야한 사진이랑 대화하다 폰섹을 하자네요
호응해주다 어디 사냐고 물어보니 청주랍니다
차로 30분거리라 지금 바로 만나서 하자고 날려봅니다
장난으로 했는데 나올수 있다네요
이처자 뭐지 하면서 어차피 왕복 1시간이고 라인을 여자인증까지 했겠다
드라이브 하는셈치고 가봅니다
빨리 가고 싶었는데 어제따라 안개가 많아서 이러다 죽는줄 알았네요ㅎㅎ
도착해서 꽝이면 도망갈랬는데 어디냐고 물어보더니 바로 차에 타네요
약간 뚱이지만 꽁인데 뭐 어때...라고 생각하고 텔로 갑니다
밤이라 숙박밖에 안되는데 마침 들아간곳이 무인텔이라 5만원이나 하네요ㅜ
들어가자마자 탈의를 하는데......
돼지네요 흑돼지
전에 비슷한 애 만나본적 있는데 딱 그 느낌이였습니다
그때도 톡으로 만나서 꽁으로 먹고 버렸는데 걔 생각이 나네요
흑돼지들 특징이 피부가 안좋습니다
그리고 털이 많고 살이 접힌 부분이 더럽습니다
이거 실제로 보면 웬만한 비위 아니고서는 못합니다......
경험은 많이 없다는데 얼마나 섹에 환장했는지 고추부터 물고 놔주질 않네요
처음에는 어느정도 발기가 돼서 쌌는데 문제는 그 담부터였습니다
섹에 환장해서 고추 계속 빨면서 세우려고 합니다
빨리 보지에 박아달라 합니다
토씨하나 안 틀리고 가기전에 보지에 한번만 더 박아달랍니다
근데 피부 더럽고 제 스타일도 아니고 특히 엉덩이에 있는 털은 토나올뻔 했습니다
제가 많다면 많이 하고 다녔는데 이런 유형은 첨이였습니다
진짜 엉덩이에 털이.... 똥꼬 근처에 있는게 아니라 엉덩이를 덮고 있습니다
마치 남자몸을 보는줄 알았습니다
도저히 안 서서 오늘 그만하고 담에 하자 했더니 삐친척 가버리네요
하.... 연락안올줄 알았는데 오늘 또 연락오네요
자기 보고싶다고...
라인은 탈퇴하고 랜덤챗도 안하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현자타임 제대로 와서 당분간 유흥은 끊을것 같습니다
아래는 혐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면 엉덩이에 털 있는데 실제로는 수북합니다ㅜ
몸매는 장군감이네요 무음카메라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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