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스타일 아님, 로드샵 스타일 임
아가씨 예명 : 쏘냐
가격 : 60분_14만원
바로 밑 후기가 있지만..초건전마사지를 다녀오고나서...아..뭔가 부족하다
안타깝께도 여탑은 분당쪽 휴게텔 제휴업소가 거의 전무한지라 역시 다른 사이트를 검색..
러시아, 카쟈흐스탄..이런쪽 아가씨가 있는 업소를 방문해 봤습니다.
평상시에 한국아가씨들의 무서움(?) 때문에 태국아가씨 위주의 휴게텔을 찾아 다녔는데 큰 맘 먹고 러시아쪽으로
과감히(?) 검색해서_가 아니라 가까운데 찾다보니 베트맨밖에 없어서 다녀왔습니다.
카쟈흐스탄 출신이라고 사장님(?) 말씀하시네요. 모 사이트에서는 러시아로 표기 되었는데...흠..
외모는...아...그래도 서양스럽게 생겼구나 입니다. 그 정도 얼굴이면 중상정도 봐줄만 했습니다. 얼굴비율이..
동양인에 비해 조금 더 자그마하더군요.
몸매는...팔, 다리는 가늘고 조금 더 긴 편이었는데..
가슴은 솔직히 좀 많이 처진 가슴이었습니다. 배살도 솔직히 말하면 첫 느낌이 살을 급하게 뺀 걸까? 뭐 그럼 느낌
이었습니다.
샤워서비스가 60분부터는 적용되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꼼꼼히 잘 씻겨주는 것 같네요.
태국처자분들은 상당수가 덜 꼼꼼히 씻겨주는 경우가 많은데..
몸매만 놓고 보면 솔직히 추천드리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래도 러시아나 비슷한 나라 쪽인데..흠
서비스를 보면 아주 하드하지는 않지만..뭔가 지금까지 태국처자들의 BJ하고는 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태국처자들에 비해 강약조절이 확실히 들어가는 듯 하구요. 적당히 길게 BJ를 하다가 콘을 끼고 다시 BJ를 해주
는데..콘끼고 BJ 받아보기는 첨인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귀 애무나 가슴애무 역시 좀 더 끈적한 느낌의 애무를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포르노를 보면 동양 포르노와 서양 포르노의 차이같은 느낌...똑같이 가슴을 빨아줘도, 귓볼을 빨아줘도 좀 더
끈적거리는 느낌은 카쟈흐가 더 낫다고 보여집니다.
실제로 삽입했을때도...제 고추가 워낙 스몰사이즈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아가씨가 아담해서 그런지 헐렁거리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여성상위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위 정상위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몸이 피곤해서 사정기미가
보이지 않아 평상시보다(?) 좀 더 오랜시간 삽입운동을 했는데..이 정도하면 태국이든 한국 아가씨는 힘든 기색
이 얼굴로도 나타나고 특히 한국아가씨들은 싸는데 집중하라고 하는데..(절대 제가 오래 하는게 아닙니다. 몸이
워낙 뚱뚱해서 무게때문에 힘들어 하더군요..ㅠㅠ) 카쟈흐스탄 아가씨는 그런 느낌도 없고..
여성상위에서도 움직임이 확실히 틀리더군요. 같은 자세지만 강약을 조절하며 좀 더 오랫동안 여성상위를 유지
하는 것도 그렇고..스스럼 없이 두번째 여성상위일때도 본인 스스로 다시 올라타는 모습을 보면...
외모(얼굴은 그나마 추천 조금 드립니다.)로는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 몸매때문이라도 솔직히 힘듭니다.
여러분이 상상한 그런 서양스러운 몸매는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그 외적인 부분..은 한번쯤은 해 볼만하다 입니다. 저 같은면 다른 아가씨로 한번 더 가볼 의향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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