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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저도 착석바~~ 아가씨 꽁떡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이름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산 그 암센타 뒤에 착석바 많은곳이요

    아가씨 예명 : 술마셔서 기억이 
    26살이구 165 / 50 / a(양쪽이 달라서 한쪽은 a+)
    아래 후기 읽다보니 저도 약 2달전에 꽁떡 생각나서 올립니다.

    거래처 사장님이랑 1차 먹고 그냥 서로 피차 룸을 가긴 뻘쭘한 사이인지라 근처 바를 가기로 했습니다.

    여차저차 약 3시간 정도? 양주 2병 마셨는데 80만원 정도 나왔구요 

    아가씨 2명 들어왔었는데 아시다 싶이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 했구

    전 모 딱히 내새울것도 없고 그냥저냥 얘기했는데 

    같이 오신 사장님이 취해서 먼저 가시고 전 모 대략 30분 정도 더 있게 됬는데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해서 영업하는구나 에효~ 고생이네 싶어 알려줬구요

    근데 몬가 언제 또 와보겠냐 싶어서 아까는 업체 사장님 있어서 옆을 잘 못봤는데 괜찮은 와꾸에 꼴리는 치마...

    모 여튼 슬슬 취기도 오르고 나오기 전에 못볼지 모르니 도장 찍자고 하면서 뽀뽀하며 상남자로 들이댔는데

    당황할 겨를 없이 그냥 키스까지 제가 해버렸네요 그러고선 서로 뻘쭘해서 도망치듯 나와서

    택시를 잡고 집으로 향하는데 10분? 정도 흘렀나 모르는 번호 전화와서 두둥!! 

    멀리 안갔으면 자기 퇴근이라고 같이 한잔 하자해서 다시 택시를 돌렸지요 ㅎ


    라페스타로 자리를 옮겨서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모 이때는 좀 술이 오히려 깨떠라구요 
    아시다 싶이... 목적의식이 생겼으니깐요 반대로 아가씨는 마실수록 취하구요 ( 연기일지 모르지만요 ㅎ)

    모 그러다가 새벽4시? 되가는데 노래 부르고 싶대서 노래방 갔지요
    근데 모두가 아는 그런 끈적함을 원했는데 아가씨가 노래를 무쟈게 잘하네요 ;;;; 노래방 도우미도 했었나 ? 
    싶은데 고등학교 때 모 밴드했대요 모 그러다가 옆에 앉았는데 
    정막이 흐르길래 이때다 싶어 아까 키스한 얘기를 하니 부끄러워 하네요 ㅎ

    자기느느 그런손님 처음이라며 ( ㅡㅡ 믿거나 말거나) 그러면서 한번 더 해보자 하니 이번엔 빼네요 고개를 
    돌리는데 그 모습이 귀여워 있는 힘껀 들이대서 키스하다 가슴까지 가고 안된다며 빼고 당기고 실랑이 하다
    제 무릅위에 앉히고 어느덧 저는 슴가를 빨고 있고 아가씨는 거친숨을 내뱉고 

    모 나가자고 해서 텔 ㄱㄱ 대부분 이런 처자들 특징이 가서는 오히려 난리 나네요
    몇가지 얘기 드리면 하는데 막 짐승 소리부터 내다가 ;;;;; 뒤치기를 하는데...
    "오빠 나 함부로 다뤄줘..." 이러는데 ㅡㅡ 어떻게 해달라는건지 열심히 하냐구 힘들어 죽겠구만
    그래서 때려달라는건가? 아님 모 침이라도 뱉어달라는건가? 욕해달라는건가? 

    모 무튼 그래서 3종 다 했습니다 ㅎㅎ 모 그렇게 새벽내내 3번하고 
    아침에 씻고 나왔는데 부꾸러워 하길래 또 해서 도합 4번 ㅠㅠ 뿌리 뽑힐듯요 

    그 뒤로 한 3번 더 봤는데 남자라는게 참... 질리네요 ㅎ
    사진은 양치 중에 무음 카메라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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