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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아이디 오래전이라 까먹음
전번 : 80xx-941x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대입구역 근처 자취
나이 / 스펙 : 24에 봐서 지금은 25
조건 및 페이 : 1번 15 노콘 가능
성격 : 고분 고문 착함
내용 : 제가 앙톡을 3년 정도 해왔는데 신림 인천 부천 영등포 수원 안양 근처 앙톡에서 장기로 만나는 여자 부터
후기 남겨 보도록 하겠습다 처자를 처음 만난건 3년전 처자가 인근 대학교 수의학과 2학년 제학때
처음 만났는데 깡 말랐는데 가슴이 미사일 가슴인 사진을 보고 바로 일반인 느낌이다 싶어서 서울대 입구역에서
만났는데 얼굴도 곱상하게 생겨서 첨부터 맘에 들었습니다 탤가서도 존댓말 써가면서 말 잘듣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고향은 경상도 어디 남도 라고 했습니다 혼자 수의학과 2년 차 들어가고
예전엔 보도 도 뛰면서 학비 마련한다고 하는 딱 한 처자 여서 자주 보기로 했습니다
그후로 학업에도 종사하고 중간에 핸드폰알바도 했던거 같구요 2~3년전엔 그래도 앙톡 자주 해서
아시는분들도 계실겁니다 그후에도 한 1년에 한번씩은 봐서 총 세네번은 봤네요 여상상위를 느끼면서 해주진
않늗네 나름 열씸히 해주었던게 있었는데 작년쯤인가부터 허리 아프다는 핑게로 해주지 않는게 단점이지만
이정도 글 올렸으면 여탑 회원님들도 몇분 보셨으리라 하네요 혹시 봤던분이나 궁금하신 분들은 답글 남겨주세요
서울 남부 지역에서 앙톡 이삼년 하면서 이금방에서 일반 처자로 활동하면서 2~3번 이상 만났던 처자들에 대해서만
썰좀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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