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하2
전번 : 톡으로만(카톡교환)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대구 동구 신천동
나이 / 스펙 : 21살 / 156-45
조건 및 페이 : 콘필 대실20(처음만) 두번째부터 대실10
성격 : 단아하면서 온순함 귀여움
내용 :
어김없이 하루일과인 여러톡들을 출첵하면서 (포인트모으기) 업소아닌 민간필처자에게 쪽지날려봅니다
마침 바로근처에 누가봐도 어리숙한 민간인필 느낌의 톡 발견!! 바로 쪽지보내봤지요.
한5분후 답장이 옵니다. 처음부터 만남이야긴안하고 이시간에 톡글은왜올렸냐(밤11시30분정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1시간정도하다가 만남에 대해 물어봅니다. 처음엔 그런거 모른다.위험한거아니냐.
가격은 얼마인가 등등 물어보길래 제나름기준으로 말했지요.(1-10,2-15,대실20)
그러니 이처자 그럼 20으로하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간이 늦었으니 내일시간어떠냐?
아 ..자기 학교가야한답니다(나이스 민간인!!!). 그래~ 그러면 학교끝나고 보쟈 어디서볼래? 픽업갈까?하니
동대구역 근처에서 학교끝나고 저녁7시에 보자길래 약속잡고 다음날 (구)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앞 버거집앞에서
만났습니다..아 엄청귀엽더군요 12월 말경에 그날따라 바람이 불어서 추웠지요..그 햄버거집앞에 앉아있는겁니다.
가자마자 안녕~하고 손잡으니 옆에 앉아계시던 아주머니 왈: 전부 짝 찾아떠나네..ㅋㅋ 거기서 만나는분들이많으시
죠. 손잡고 걸어가며 어색하지않게 오순도순이야기 풀며 근처 모텔입성...들어가는순간부터 동생이 화가납니다!!!!!!
그래도 이런민간인처자한테 막들이댈순없죠. 씻는거도부끄러워하길래 따로씻기로하고 먼저씻긴후 처자나온후 초스
피드로 후다다다닥 씻고 침대에 들어가자마자 꼼지락꼼지락...물이 엄청나오더라구요 이건대박이다 ..신음도 그 약간
쥐어짜는듯하면서도 손장난좀해주니 약간의 넘어가는듯한 쥐어짜는신음 캬~~~~~이건그냥 로또지요.
그렇게 대실시간동안 제동생 눈물콧물다 빼놓고 안전하게 집앞까지 바래다줬지요 너무좋았습니다(카톡받음).
이후 열흘에 한번씩 12월 말부터 1월중순까지 총 4번을 만났군요.
두번째 만났을땐 씻고 침대에서 툭터놓고 딜한번 들어갔지요 오빠가 널 자주보고 싶은데 20에 보긴 좀 부담스럽다.
"그러면 얼마해드리면 되겠어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랑 자주보쟈~ 10장에 편하게 자주보면되잖아 했더니
오케이 싸인떨어져서 두번째부턴 10장에 봤습니다. 대실동안 기본 2번에서 3번은했지요.. 이처자랑 여러가지해보고싶
은거도 해봤습니다. 마사지젤사와서 마사지겸 애무하며 떡치기..스타킹신겨서 구멍내고 뜨겁게 보냈죠..입사해서 맛
나게 먹기도하고...안전한날 노콘도해보쟈..나중에 3썸도해보자고 말까지 했었는데 ...
이번1월 말에 또보기로 했었는데 이처자 생리가 월말이라 날짜가 어정쩡해서 그거 끝나면 볼까? 오빠가 연락할께하
고 한 이주지났네요. 어제 연락하니 톡이안되더라구요 아 느낌이 쎄~해서 오늘 보이스톡해보니 안받길래 아 ...끝난건
가 싶은찰나 톡이오네요 '오빠...미안 나 남자친구생겼어'이러네요. 제가 혹시나 우리 못만나게 되는 일이 생기면 마지
으로 얼굴보고 헤어지쟈 ..했는데 ㅠㅠ 이게 그때당시엔 그렇게 이야기가되도 역시나 마무리가 그렇게 안되네요..
그렇게 알겠다 만나서 반가웠고 건강하고 오빠카톡은 그대로니 혹시나 나중에 힘든일있거나 연락하고싶으면 톡해~
했지요...머 기대는 안합니다ㅠ,.ㅠ
아 가슴이 허전하네요. 정말 이런처자 또 언제 구해보나 싶기도하고..요새 어플로 구하기 너무힘들잖아요^^;;;
이 허전한가슴 키방이나 돌며 풀어야겠네요..
아 참쐬주님하고 3썸 시도해볼려고 살살작업중이었는데 일이 잘안풀렷네요..
언제 시간되시면 쏘주나 한잔하시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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