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즐톡->라인(지혜)
전번 : 라인만 받아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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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마포
나이 / 스펙 : 25/172/74
조건 및 페이 : 1-6
성격 : 모름 (착함)
내용 : 싼맛에 뚱을 찾아봤는데 역시 안되네요
지난 토요일 즐톡에서 스펙받고 설마하고 접근 시도했습니다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해서 그날은 시간이 안되어 오늘 오전에 갔습니다 중간에 라인으로 물 많은 사람 어떻냐고 얘기해서 그런 기대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엄마랑 사는데 엄마있을 때는 못한다고 해서 시간 맞춰서 오늘 오전에 집으로 방문했습니다
빌라에 바로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 들어가는 순간 빈 집 인줄 알았는데 방에 이상한 덩어리가 있더군요 머리숫도 없고 막되먹은 영애씨의 정지순 닮았는데 더 못생기고 더 살쩠습니다 베르세르크에서 그리피스를 고문하는 고문관 닮았습니다 입술이 가관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시 하나만 입고 팬티도 안입고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무서웠습니다 팬티를 안입었는데도 궁금하지도 않고 성욕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냄새가 너무 강하게 나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왠만하면 하고 나오려고 각오도 하고 들어갔지만 저의 정신력이 부족했나봅니다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생겼습니다 미안하다고 하고 나와서 토하고 담배피고 토하고 그렇게 하며 쓰고 있습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탑인 중 진정한 용자가 계신다면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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