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지수(자꾸 바꿀테니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전번 : 톡으로만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길동
나이 / 스펙 : 27 161-49
조건 및 페이 : 1-13
지난 연말 토요일에 늦게 일어나서는
생각이나서 안마나 갈까? 생각하다가 톡을 돌려봤습니다.
멀지 않은 거리에서 톡을 나누는데
복사 붙여넣기는 아니더구요.
이런 저런 대답도 잘 하구요.
사진을 볼수 있냐고 하니
하나 보내주는데
원룸에서 거울로 찍은..
폰으로 얼굴가린...
뭐 많이 보는 구도의 사진이었습니다.
길동역에서 보자하고는 1/15를 부르길래
보도인가? 생각하고는
1/13으로 네고를 하다가
2/18으로 보자고 했습니다.
오케이를 하네요.
그래서 보도는 아닌듯해서
길동으로 갔습니다.
길동역 1번 출구에서 톡을 하니
곧 나간다고 하고는 길동 388-5번지로 올 수 있냐고 하네요.
가까운 거리라 걸어서 갔습니다.
기다리면서 보니 해당 주소가 단독형 아파트 주소네요.
그래서 그 아파트에 사는가? 라는 생각으로 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또 톡이 오는데
가는 중인데 어디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그 아파트에 사는건 아닌가 보다 생각하고는
해당 주소 바로 옆 사거리에 있는
슈퍼 앞에 있으니 얼릉 오라고 했습니다.
옷 색깔을 얘기했구요.
잠깐 기다리는데도 그 앞 식당을 오가는 손님이며..
그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이 좀 불편하더군요..
그리고 잠시 후에 만났습니다.
사진이랑은 비슷하게 생겼는데
나이는 30대 초? 중? 정도로 느껴지네요
그리곤 모텔로 갔는데
그 일대에 모텔이 엄청 많더군요.
들어가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는 담배를 피는데 전자담배를 피네요.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나? 어쩌나 하면서 전자담배 효과를 늘어 놓네요.
얘기는 밝게 잘 받아주네요.
그러면서 돈을 먼저 달라 하길래
한번이랑 두번 금액이 다르니 끝나고 주겠다니까
일단 한번 비용만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13을 지불 하고는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시작을 하면서 만져보니
가슴은 의젖 느낌이 나네요.
에휴.. 대충 예상을 하긴 했지만
보도는 아니라도 조건을 전문으로 직업녀 느낌이 나네요...
반응도 가식적인 느낌이 나구요..
그래도 어자피 하러 온거.. 그냥 두번 하는데 만족하자는 생각으로 1차 전을 끝냈습니다.
끝나고 나니 샤워 후에 또 담배를 피고는
화장을 고치더니
이런... 옷을 입는둣하네요.
옷은 왜 입냐고 하니까
오빠꺼가 너무 커서 두번은 못 하겠다구
이 ㅈㄹ을 하네요. ㅠㅠ
제가 작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크다는 얘기는 또 처음이네요.
아~ 처음부터 한번만 하려고 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잠시 실강이? 같은 얘기를 하다가
알았다고는 마무리를 했네요.
그리고는 먼저 보냈습니다.
사진 등을 후기에 올리려고
톡을 보니 톡을 지웠네요.
뭐~ 보도 만나도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나온거이긴하지만
두번 하려다 전문녀를 만나서 한번으로 끝나니 웬지 많이 아쉬웠네요.
역시 요즘은 순수 개인 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 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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