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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부천역 155 55 21살 내상 후기

    어장 : 앙톡

    아이디 : 지금만나요

    전번 :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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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부처

    나이 / 스펙 : 20 / 155. 55

    조건 및 페이 : 2/12 노콘만 가능

    성격 : 내성적이고 이상해요

    내용 :

    부천에 일이 있어 갔다가 오랜만에 앙톡을 돌려 봅니다.

    21살이고 통통하다고 적어놓은 처자가 있길래 말을 걸고 이야기를 해봤는데 가격이 괜찮습니다.

    저는 절대 2번에 15이상을 안해서 보통 통통에서 뚱뚱을 만납니다.

    15넘으면 오피를 가지 라는 마음으로

    그런데 제가 미팅이 늦어져서 몇번이고 시간을 늦췄는데도 받아 줍니다.

    그래서 마인드가 괜찮은 애인가보다 했는데

    만나서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옵니다 얼굴은 귀엽네여 몸은 뚱뚱한데

    그래도 21살 이거 하나 믿고 들어 갑니다.

    이년 이떄 부터 이상합니다.

    양말도 안신고 있고 팬티도 노팬..

    제가 긴 후드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만져서 알았습니다.

    불끄기 전에는 절대로 옷을 안벗겠답니다.

    완전 암흑을 만들어 놓고서야 옷을 벗습니다.

    샤워하고서는 옷을 입고 나옵니다.

    망할년 뭐하는 짓인지..

    오랄을 하는데 정말 이게 뭔지.. 간지럽히는건지..

    혀로 아주 살짝 터치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려니깐 싫답니다 손으로만 해달라고..

    그래도 어려서 그런지 보징어는 없어서 보빨하고 싶었는데 

    손으로만 하랍니다.

    그런데 목석 반응이 없네요

    아호 개같은년 열받아서 그냥 자지를 박아 버립니다.

    신음은 없고 그래서 강제로 키스를 해버립니다.

    다리만 버렸지 정말 강간느낌

    받아 준다는 느낌이 없어서 힘으로 다 해버렸네요

    짜증이 확! 오라와서 정말 한자세로 강강강으로 해버립니다.

    이게 또 신음은 올라오는데 입으로 막고 있네요

    신음소리 내라고 하니깐 

    지가 좋았던 자세로 해달라고

    조용하던년이 그 자세로 하니깐 또 신음이 조금씩 나와서 

    그거에 흥분이 됩니다 ㅜ 

    노콘 질외였는데 짜증이 나서 보지 바로 앞에다 싸버립니다.

    뭐 그리고는 씻어라 지혼자 가버립니다.

    또 옷은 입고 나왔죠

    제가 씻고 나와서는 한번 가격만 주고는 

    그냥 나왔네요

    두번은 도저히 못할것 같아서 

    정말 손에 꼽히는 내상이었습니다.

    그냥 정말 돈이 필요해서 조건 하는년 

    짜증이 확 올라오네요..

    아무튼 올해는 즐달만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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