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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 업소명 :태국 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타이전통 어쩌고저쩌고(술취한 상태로 따라가서 정확한 상호까지는 모르겠음) 아가씨 예명 : 카이 가격 : 8만-10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전 출장 다녀왔습니다. 모텔 잡고 식당서 혼자 아침 사먹고 쌔끈한 년들 보면 그년들 생각하면서 딸딸이 치며 며칠을 보냈지요. 때는 목요일... 거래처 사람이 저녁 먹자고 하네요. 자지들끼리 밥 먹으면 머하냐 싶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반주 들이켰습니다. 반주 먹다보니 어느덧 소주 7병... 취합니다. 거래처 사람이 좋은 데 좋아하냐고 묻네요. 좋은 데가 좋은 거지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랴.. 당연히 콜 드디어 말로만 들었던 대전 유성 유흥을 하는구나 했지요. 근데 그 사람이 데려간 곳은 태국 맛사지 ㅡㅡ 하... 전 원래 태국 애들은 병이라도 옮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꺼리는 편인데, 접대받는 거니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일단 방에 들어가 대기하다가 여자 와꾸 보고 판단하기로 합니다. 마사지만 받든지, 아예 그냥 나가든지... 원숭이같은 년이 들어올까 전전긍긍하는 와중에 드디어 들어옵니다. 헉 이쁘네요. 한국 년들보다는 살짝 어두운 피부지만 와꾸, 몸매 아주 훌륭하더군요. 태국이고 머고 한번 싸야지요. ^^ 같이 욕실에 들어가 B컵 정도 되는 젖 빨면서 자지랑 똥꼬를 씻고 바로 누웠습니다. 볼수록 몸매 와꾸 굿이군요. 그년이 저를 눕힌 채로 자지를 빨려고 하는데, 일단 제지했습니다. 찜찜하기도 하고 오늘은 색다른 플레이를 해보고 싶어서요. 그년을 눕히고 다리벌리고 보지 구경을 해봤습니다. 보지 또한 모양이 아주 좋고 가까이서 냄새를 맡아보니 싱싱한 것이 보징어 또한 제로더군요. 보지를 빨아볼까 하다가 또 참고 그년을 뒤집어서 똥꼬를 살살 핥아봅니다. 냄새없고 똥꼬 아주 부드럽네요. 몇번 혀로 핥다보니 제 좃이 터질 거 같습니다. 저는 서있고 그년은 누운 자세로 그년 발을 제 자지로 가져갑니다. 발바닥과 엄지 발가락과 두번째 발가락 사이로 문지르라고 하니 곧잘 하더군요. 물기가 말라 좀 뻑뻑해서 옆에 있던 윤활유를 그년 발에 뿌리고 계속 문지르게 합니다. 손이나 입이나 보지보다는 압박은 덜하지만 기분 죽이더군요. 두발로 자지 무지하게 문지르다가 허벅지 아프다고 하네요. 전 흥분되 죽겠는데... 여기서 제가 또 미친 짓을 합니다. 발 하나는 엄지발가락과 두번째 발가락으로 자지 계속 문지르게 하고, 나머지 발 하나는 제 똥꼬를 자극하게 했습니다. 윤활류까지 바르고. 거의 무아지경에 빠집니다. 근데 그 상태로는 사정까지는 안될 것 같아 제가 눕고 그년한테 핸플 시킵니다. 한손은 자지 흔들게 하고 나머지 한손은 제 똥꼬로 가져갔지요. 똥꼬를 슬슬 만지니까 좋긴 한데 뭔가 임팩트가 없는 것 같아 핑거 넣어보라고 요구했습니다. 조금 놀란 표정 짓더니 곧 손가락에 콘돔을 키우고 집어넣더군요. 윽! 뭔가 삽입감이 들어 불쾌하기도 하지만 기분이 아리까리 묘합니다. 핑거 넣었다 뺐다 해보라 하니 그렇게 해주는데 자지 핸플과 동시에 받으니 오 죽겠더군요. 그러다 핑거 투를 외치니 손가락 두개 쑥 들어와서 피스톤질하는데, 이건 좀 아픕니다. 손톱이 닿았는지 아니면 꽉 차서인지 꽤 아프더군요. 전에 후장 따먹었던 유부녀도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싶었습니다. 다시 하나만 넣으라고 하고 두 손 RPM 계속 높이게 했습니다. 손이 안보일 정도로 몇 분 최대치로 흔드니 사정감이 몰려와 니 얼굴에 싸야겠다 말하니 노노 메이크업 때문에 안된다네요. 그래서 그대로 누운 채로 찍찍 사정! 좃물이 공중으로 20센티는 올라간 거 같더군요. 싸고나니 좀 민망해서 그년한테 저도 이런 플레이는 퍼스트 타임이라 해명습니다. 그러니 그년이 괜찮다고 한국에서는 안해봤지만 태국에서 이런 플레이 해봤다고 하네요. 저같은 놈이 또 있나 보다 싶더군요. 얼굴 이뻐서 꼭 안은 채로 볼에 뽀뽀해주고 씻고 나왔습니다. 다음엔 태국이어도 보지에 박아서 접수해야겠습니다. 하... 전 이렇게 변태가 되어 가나요. ㅜㅜ 택시 안에서 계속 똥꼬가 욱신대고, 속이 더부룩합니다. 그동안 제 플레이에 흥분해줬던 수많은 보지들에게 감사와 사과를 드리고 싶더군요. 많이 변태스럽긴 했지만 한번쯤 더해보고 싶네요. 혹시 제 글 읽고 흥분되셨다면 식상함에서 벗어난 이런 플레이 추천 드립니다. 새로운 경험 생기면 또 글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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