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삭제하여 모름.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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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신도림
나이 / 스펙 : 28살 165/55 정도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자기 할말만함
내용: 지난주 토요일 술도 잠깐 한잔 했겠다 급 달림끼가 와서 앙톡을 틀어봅니다.
역시나 앙톡은 업소나 광고가 많아 포기하려 했으나 떄마침 많으 보낸 쪽지 중에 이 x년 한테 대답이 옵니다.
본인 말로 23살이라 하였지만 다시만나 물어보니 28이라고 하더군요 ㅡㅡ; 뭐 얼굴이야 봐줄만 하고 몸매도 봐줄만
할거같아 차에 태워서 다리 만지면서 모텔 찾아봅니다. 그렇게 모텔에 입성하고 돈부터 달라는 x년 떄문에 기분 또
더러워 지지만 쥬니어를 달래기위해 기분 더럽지만 참아봅니다.
그렇게 각자 씻고 나오고 전투에 들어가는데 이 x년이 가슴만 좀 빨더니 콘돔을 끼려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bj 안하냐니깐 자긴 그런거 안한다 하더군요.
그렇게 좀 화내니 억지로 한 1분 하더니 콘돔 끼우더니 그냥 넣으려 하길래 69좀 해보자니
자긴 밑에는 못느낀다고 할필요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기분 상할만큼 상해서 처음부터 뒷치기로 힘껏 박아버리고
10분만에 싸니 이년이 말도 않하고 씻고 가버립니다.
오랫만에 조건 해봤는데 이렇게 내상을 당하니 앞으로도 조건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참...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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