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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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만난건 양산 간곳은 부산
나이 / 스펙 : 힘들었던 시간이라...기억이...나이는 23살이라함.
벗겨보니 욕나옴..
조건 및 페이 : 2-15,텔비5 애널.후배위X 질사 입사 노콘 다됨..
성격 : 털털한것 같은데...허언증 있음.
내용 :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상태라..
후배가 알려준 앙톡,영톡,즐톡을 다 깔고 23시경 조건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다 광고고 허위고...
1-15 2-30도 받았는데...와구라도 보게 사진좀 보여 달라니깐..
다 나가더군요.. 그러다 즐톡에서 한분이랑 대화중 사진은 그렇고 통화로 하자고 하셔서.
통화후 직접 보자고 해서 차끌고 달려 갔습니다.
얼굴은 귀여운데..약간 통통한 편이더군요 귀여워 보였습니다.
검은 롱치마에 같은색 상의 패딩 같은걸 입고 나오더 군요..
어두워서 잘 안보였습니다.
전 슬림한 분을 좋아 하는데....텔가서 앉아보니...한덩치 하더군요..
그래서 인지...대실도 되었는데...돈이 아까워 숙박으로 하고 좀 천천히 즐기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왠걸....담배만피고 있습니다.. 절더러 씩고 나오라더니...1시간을 담배를 피고 있습니다.
창문도 활짝 열고...이상해서 조금 경계는 하였습니다.
5개피정도 피웠는지 씩고 오겠다고 옷을 벗는데....ㅎㄷㄷㄷㄷ
잘못 걸렸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씩고오니 손이 등에 닫지 않는다고 닦아 달라하시네요....미친...
어쩌겠습니까... 그냐 하자는 마음에 전투에 임했죠...
한번 뽑았음면 찔러나보자(DJ처리&대찬인생) 그심정으로 먼저 애무 들어가는데...
으......비린내가 장난 아닙니다....
헛구역질 나오는걸 참아가며....노력했지만...역시 맨정신이라...힘드네요...
역으로 삼각애무를 받는데...입놀림은 장난 아닙니다...한두번 한 정도가 아니네요..
5분도 안되서 지가 그냥 올라탑니다...그리고 가만이 있네요...;;;
뭐지...이건 아닌데..그래서 그냥 제가 누워서 열심히 쳤습니다....상체는 크고 다리는 잛고...
말 그대로 가축이 따로 없더군요.... 한번하고 씩고 나왔는데....죽는 소릴 합니다.
남친 전화 왔다고... 일단 안받는다고 하는데... 또 시간을 끕니다..담배만 주구장창...
그래서 가실래요 하니 빨리 하잡니다...ㅡ_ㅡ;;;
조금전에는 너무 힘들어서..이번에는 정상위 할려는데...아...
거기가 너무 아래 입니다...배 때문인것 같습니다... 다리를 들고 열심히 하는데...
빨리좀 하면 안되냐고...하네요...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남친 전화 하라고 내가 근처까지 대려다 주겠다고 하니..아니라고 여기 근처에 친구 있다고 거기가서 전화하고 자면 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기분이 영 쌔합니다...텔 나오는데..자기는 먼저 가겠다고 하기에 보네 드렸습니다..
차를 몰로 나가니...편이점 앞에 서있더군요... 차를 반대로 틀었습니다...혹시라도 다시 마주 칠까봐..
그런데..반데편에서 경차가 한대 있더니...급시동을 걸도 이분을 태웁니다...
그냥...등골이 살짝 오싹해 져서....신호 무시하고 달렸습니다...
조건 한번에...그냥....몇년 수명이 단축한듯한....
차라리업소를 가겠습니다...그게 더 안전할듯 합니다..ㅠ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이분 허언증이 말도 아닙니다...
자기는 미국에 살았고...작년까지 강남에서 오피였고..지금도 친구는 텐프로에서 일한답니다.
그런데...제가 운동하는 사람이라 그런지..몸을 보면 대략 어느정도 인지 압니다...
말의 제스쳐나 대화내용 앞뒤가 안 맏습니다.
조심세요..양산 조건은 별로 인듯 합니다..
창문을 열고 크게 소리지르고 이야기 하고...
나왔는데...대기중인차...아무튼 별로 입니다..
차라리 업소든 페이가 더 들든 하더라도 조용하고 좋은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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