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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 앙톡/ 인천 주안동 30-162-44-d → 30-162-75-a 핵뚱 내상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앙톡

    아이디 : 디콥, 깔끔한집, 디컵울딥, 내집 등 수시로 바뀜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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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주안동 102-2, 주안동 75-2   --  네이버 지도에 주소 찍으시고 석암 초등학교 근처면 100%

    나이 / 스펙 : 30/ 162/44 D컵 근데 실제로 만나보니 162/70~75 핵퍽뚱땡이

    조건 및 페이 : 1-13

    성격 : 무뚝뚝

    수위: 질싸말고는 다됨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호기심 많은 서른살 입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넘쳐나는데 어제 저녁 조건만남을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겨서 앙톡을 돌리게되었습니다. 이제까지 조건만남은 2번해봤지만 죄다 핵돼지, 멧돼지들만 걸려 내상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정말 신중하게 조건녀를 만나고 싶어 고르고 골랐고 그렇게 열심히 앙톡을 돌린 결과 162/44 D컵이라고 주장하는 디콥이라는 앙톡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스펙을 봤을때 ㄹㅇ 그게 인간에게 가능한 몸매인가싶어 그년이 말한 집주소 '주안동 102-2'로 부리나케 달려갔습니다.

    가는길에 길이 조금 막혔고 약속했던 시간보다 조금 늦어져서 미안한 마음에 만났는데 162에 44라는 년이 엄청 푸짐해 보였습니다. 제가 아직 조건은 초보이고 설마 몸무게 44라는데 30kg이나 넘게 사기를 칠 수 있겠나 싶어서 그 놈이 사는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첫 만남에 돌아갔어야 했는데 그만 헬게이트를 열어 그녀의 집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녀의 집에선 담배의 역사와 같은 구수한 담배쩐내가 진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의례적으로 몇마디하고 씻고 나왔는데 다 벗고 침대에 앉아있는 돼지 한마리가 있더군요.. 몸매를 보는데.. 마치 도축장에 끌려갈법한 가축한마리가 눈앞에 떡하니 버티고 있었습니다.. 살이 하도쪄서 튼살이 많았고 술> 담배> 라면의 뫼비우스 띠가 만들어낸 심각한 체취와 임산부만큼 불룩하게 튀어나온 뱃살이 정말 끔찍했습니다.

    가슴도 가슴이 아니고 그건 그냥 살이었습니다. 살빼면 a- 될법한 살만쪄서 축쳐진 가슴을 들이밀며 저에게 다가왔고 끔찍했지만 처음에 준 13만원때문에 아까워서 그냥 누워 있었습니다. 

    삼각애무 대충하고 내려와 사까시 5~10분정도하고 힘들다고해서 좆같아서 그냥 누워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애무를 하게되었는데 피부를 만졌을때 살결이 남자보다 훨씬 거칠었고 때를 하도 안밀어서 그런지 살이 터서 그런지 피부에 정체를 알수없는 뭔가가 사방팔방 올라와있는 것을보고 힘차게 솓아올랐던 제 곧휴도 다죽고 그냥 집에 가고 싶은거 그놈의 돈이 아까워서 꾸역꾸역 애무를 해줬습니다. 근데 가슴이 제가 제일 싫어하는 함몰 유두더라고요.. 가슴이 없는것도 뭣같은데 유두까지 함몰유두라니.. ㅠㅠ

    어쨋든 좆같지만 조건 매너남답게 열심히 애무를 해주었고 마지막으로 보g로 다가갔는데 진정한 지옥은 거기 있었습니다..

    무릎을 애무할때부터 뭔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좆같은 꾸릉내가 풍겨왔는데 이제까지 보징어있는 여자는 만나보질 못했기 때문에 그 좆같은 냄새의 정체를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보g로 얼굴을 들이민 그 순간 뭐라 형용할수 없는 강력한고도 좆같은 슬라이스 치즈 썩은내와 썩은 쇳물냄새(?)를 섞어놓은듯한 난생 처음 맡아보는 지랄맞은 냄새가 났습니다. 속으로 '보징어인가?' 생각했지만 보빨매니아인 저에게 보징어는 처음 접해보는 문화인지라 호기심에 보빨을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보징어 냄새나는 여자와는 상종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고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그것의 맛을 표현하자면 지옥에서 올라온 순도 높은 오염폐기물의 맛이 존재한다면 그것일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ㅠㅠ

    극도로 시큼하고 구린 치즈맛이 나는 돼지년 보지 냄새에 머리가 띵해지는 것을 느꼈지만 인상을 쓰면서 꾸역꾸역보빨을 하였습니다. 보빨하면서 좆같다, 엿같다, 시발같다, 죽이고싶다 등등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왜 여자의 몸에 이런 냄새를 만들었을까요? 신을 믿어보려 했지만 어제일을 계기로 저는 신이 없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 보징어를 참으며 2분정도 보빨하다보니 혀가 마비가 되었고 혀끝 부분에 감각이 없어지면서 조금 괜찮아졌고 그렇게 생에 가장 끔찍한 보빨을 마치고 물도 나왔겠다 삽입을 하려고하는데 거시기가 안들어갔습니다. 그돼지는 겉보지가 말라서 안들어가는것 같다고 보지에 침을 발라주더군요..

    그렇게 억지로 삽입을 했는데 물도 없어서 무척 뻑뻑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게 허벅지와 엉덩이에 살이 하도 많이쪄서 보지가 묻혀있다보니 정상위로 관계를 할때 최대한으로 넣으려해도 제 성기의 70% 밖에 보지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자살 충동을 억누르며 삽입을했는데도 좆같은건 마찬가지라니.. 

    어쩔수 없이 돌려서 강강강 뒷치기로 마무리하긴 했는데 빼고나서 현자타임 오지게 오더라구요ㅠ

    끝난후 화장실에서 샤워를 했는데 온몸에 베어있는 보징어 좆같은 썩은냄새 때문에 몸에서 악취가 진동을 했습니다. 가장 좆같은건 입에서 나는 보징어 냄새였는데 다행히 화장실에 가그린이 있기에 몇번이나 가글을 했는데 그 좆같은 냄새는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샤워하는 내내 빨리 이 집을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한테 162/44 라고 구라친 저년을 처음 만났을때 죽빵을 날리고 집에 돌아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는 저 돼지와 무슨짓을 한거지? 이런게 수간인가?? 하는 자괴감에 정말 미치도록 괴로웠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허겁지겁 옷을 입고 도망치듯 나왔는데 여탑에 저년의 악랄함을 고발하고 싶어 주고받은 톡들도 다 올리려고 했는데 집을 나오자마자 저 돼지년이 먼저 대화를 삭제하며 선수를 쳤더군요..

    지갑에 3천원정도있는거 천원 남은거 보니 샤워하러 간 사이 제 지갑에도 손을댄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샤워할때 핸드폰, 지갑은 필수로 가지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진짜 존나 열받아서 차안에서 20분정도 화를 삭히면서 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그년이 아이디를 바꿔서 또 먹잇감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년 처음 아이디는 디콥이었는데 깔끔한 집으로 바꿨더군요 그리고 스펙은 162/44 D컵 > B컵으로 바꾸어 흥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조건 3번 했는데 모두 정상적인 연인 사이로 성관계를 할 수 없는.. 조건으로밖에 성관계를 가질수 없는 뚱녀들이었습니다. 

    어제 쉬익쉬익하면서 잠도 못자고 열받아하다가 오늘아침 어제일 생각에 이불차며 일어났습니다.


    조건을 하면 매번 프로필 사기치는 파오후 핵뚱 돼지들만 만나니 정말 기운빠지네요.. 

    언젠가 저에게도 즐달하는 날이 올 수 있겠죠 형님들..ㅠㅠ



    ps. 이 돼지는 지금도 2개의 핸드폰을 돌리며 열심히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이 돼지의 사진은 도용이니 절대 믿지마세요. 그리고 만약 자취녀인데 만남 장소가 지양아트빌이라고 써져있는 빌라라면 선빵을 날리고 있는힘껏 도망치세요. 생에 최악의 트라우마를 얻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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