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약뚱이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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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역삼, 르네상스 호텔 사거리
나이 / 스펙 : 28/161/61 B
조건 및 페이 : 1-16
성격 : 조용함
내용 : 오전에 후기쓰다 급달림와서 점심 시간에 외근나간다하고 톡 돌렸습니다.
몸무게가 61키로 약뚱이라고 소개하는데 만나보니 65이상은 되보이는..
근데 그렇게 심하게 뚱은 아니였습니다.
얼굴은 살빼면 괜찮을정도..?이쁜건 아니지만 못쳐다볼정도는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만나서 gs타워 뒤쪽 모텔로 갑니다.
들어가서 씻고 나오는데 음......뚱이 아니였다는건 착각이였습니다.
배꼽이 안보이더군요 살에 묻혀서....
살도 좀 쳐진거같고... 그래도 온김에 긍정적으로 싸고가자라는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해봅니다.
누워서 사까시 받는데 그냥 평범하네요 뭐 특출난 스킬이 있는것도아니고 엄청 못하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다행인건 부랄까지 빨아주니 그냥 누워있었죠..
열심히 앞뒤옆 박아주고 쌀거같다고하니 입에다 싸달라고 합니다
오?!
냅다 콘돔빼고 입에 물려서 시원하게 입에 쌌습니다.
다 쌌는데도 계속 빨아주니 이제야 위안이좀 되더라구요.
그리고는
여 : 오빠 한지 얼마 안됐구나? 얼마 안나왔네
나 : .....? 뭐야 어디갔어
여 : 먹었는데?
네 그렇습니다 꿀꺽했습니다.
어쩐지 입에 싼 상태에서 말을 너무 잘하더라구요.
살만빼면 재접견 의사가 좀 있긴 하겠지만..페이도 페이고 재접견은 안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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