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개인 업장입니다.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평택 에서 만났습돠
아가씨 예명 :전 여친이라고 하겠습니다.
가격 : 데이트 비용과 톨비 차 기름값 정도 나왔습니다.
스펙 : 24살/ 키 165/ 50키로 정도/ a~b 정도 왔다 갔다 합니다.
시작은 전 아직도 고통받고 있습니다.
본인이 뿌린 씨앗이니 어쩔수는 없다지만 이제는 여난이것 같습니다.
와이프에 여자친구에 전 여자친구 까지 사람을 말려 죽입니다. 같은 복에 겨운 소리 한 마디로 시작 합니다. ㅎ
시작은 옛날 옛날 먼 옛날 올해 9월 중순으로 거슬러 올라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면고시를 준비하고 있던 그녀에게 열심히 공부해야할 그녀에게 한통에 카톡이 왔습니다.
시험 만할거 같다고 너무 힘들다고 지금 집안일도 안좋아서 우울하다고 말입니다.
전 그시각 집에서 와이프랑 깨을 볶고 있었습니다. <- 정말 깨를 후라이판에 달달 볶고 있었습니다.
여자 친구가 바쁘다고 안놀아주고 와이프는 일만 시키고 이때다 싶어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긴급하게 일이 생겨 현장에 가봐야 한다고 와이프에게 말하고 작업복을 챙겨 차에 시동을 걸고 일단은 나와 어디냐고 물어보니 사진이 한장 날라왔습니다.
지금 친구랑 같이 모텔에 있다고 쉬고 싶어서 같이 나와 놀다가 들어 왔다고 말하더군요.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 첨부)
솔찍히 주춤했습니다.
갈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 이미 저는 전 여자친구에게 달려가는 심심함을 달래줄 광대가 되어있었습니다.
마치 마님의 부름을 받은 돌쇠처럼 차를 몰아 평택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들이 머물고 있는 모텔에 도착해 차를 대고는 조금 기다리니 역시나 다를까 둘이서 함께 나오더군요.
그때 부터 우리는 셋이 였습니다.
전 여친 그 녀의 친구 그리고 불쌍한 나...
치킨 사 먹이며 술도좀 먹고 노래방 가서 술 먹이고 인형뽑기방 가서 인형 뽑고 다시 모텔 앞으로 저는 집에 가야겠군아 하던 찰라 그녀의 친구가 이렇게 말합니다.
오빠 같이 올라가요 가서 한잔더 하구 가요.
싫다는 말이 목 까지 올라오던 찰라 전 여친도 같이 조르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가면 피곤하다 힘들다 등등 못 이기는 척 결국 편의점에가 맥주와 이슬 톡톡같은 소주를 그리고 안주를 사더군요 그건 자기들이 그리고는 올라가려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잡습니다.
여자 둘에 남자 하나 혼숙은 안됀다고 그래서 결국 그녇들이 방을 하나더 잡고는 그녀들의 방으로 입성 이슬 톡톡 같은 걸 자기들 끼리 신나서 마시더군요 그러면서 남자친구 디스에 알바하며 만난 남자 이야기 등등...
시간이 흘러 몇번더 왔다같다 하며 술 셔틀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전 호구였던 거였습니다 8ㅅ8
새벽이 돼서야 모두 뻗더군요 친구가 먼저 잠들고 전 여친과 저 둘이 남았을때 전 여친이 샤워하고 싶은데 술먹어서 힘드니 씻겨 달라고 하더군요.
심쿵했지만 친구의 눈치가 보여 네 친구가 자고 있는데 일어나면 어떻게 하려구 그래 라는 말에 상관없다는 대답고 제는 술이 자기보다 약해서 절대 일어나지 안을거라고 장담을 하더군요.
그래서 덩치만 곰만한 저는 깨알 벗고 샤워실에 들어가 욕조에 물을 받고 모시고 들어와 씻기며 그녀의 색다른 가슴을 살짝 살짝 터지하다 유두를 공략해 보니 역시나 다를까 성감대는 변하지 않습니다.
살살 만지다 대 범하게 입으로 힘껏 빨아내니 역시나 거친 숨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때를 노려 샤워 거품을 따라 그녀의 아래 골에 손가락으로 살살 그녀가 달아 오를쯤 멈추고는 받아 놓은 따듯한 물을 몸에 부워주며 다시 씻기자 짜증섞인 목소리로 그녁가 말합니다.
"아 왜 멈춰, 뭔대 이건 뭐하자는 건대!"
저는 그녀를 따듯한 수건으로 닦아 주며 "감기 걸려 여기서 계속하면."
그러고는 물기를 닦고 나온 저를 침대에 앉으라고 화를 내기에.
"너 나 이럴라고 만나?"
라는 말에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어김없이 돌아 오는 말은 "응"
그녀가 거칠게 앉아 있는 저의 살타구니를 따라 bj 하지만 부드럽기 보다는 거칠게 뭔가 아프지만 저의 돌돌이는 하늘을 향해 폭죽을 쏠 준비를 마추자 그대로 저의 다리를 벌리고는 그 가운대에 저에게 등을 보이며 그대로 앉으며 삽입 물이 촉촉하게 나온 그곳으로 저의 돌돌이가 쑤욱 넣으면서 그녀의 신음소리가 흥분했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신선한 신음 소리에 모든 것을 잃어 버렸습니다.
처음 그녀의 펌프질에 뛰는 가슴을 주체 못하고 그대로 그녀를 침대옆 바닥에 밀어 내리며 이어서 뒷치기를 좀 격렬하게 하는 통에 그녀가 결국 울고 말았지만 안아서 달래고 다시 축포를 쏘기위한 돌돌이로 침대위에 누워 열심히 피스톨 운동중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역시나 그녀의 친구가 잠에서 일어나 보더니 변태라고 욕하고 날리칠줄 알았는데 저를 놀라게 만든 반응은 그녀의 말
"이년이 혼자 먹네."
"아 어 미안..."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나 싶었는데 그 둘은 사실 여고때 부터 약간 그렇고 그런 사이 였다고...
그리고는 사실 첫 2대 1 그 때 부터는 좀 무섭기도 하고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저 둘을 왔다 같다 하며 만지도 빨고 피스톨 운동을 하다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체력은 방전이고 누워서 자는 두사람을 보는데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뭔가 무섭기도 무서웠고... 새벽에 자는 둘을 놔두고 차 막히기 전에 가봐야 한다는 미안하다는 카톡만 남기고 서울로 도망 치듯이 올라왔습니다.
전 여친의 몰랐던 사실을 5년만에 안것도 놀라웠고...
하긴 낮부터 여자 둘이 모텔이였다고 하면 의심해봐야 했건 거였을 까요?
그저 조금 놀랍고 무서워서 후기를 남겨 봅니다.
살면서 저에게 2대 1의 기획가 올줄을 몰랐지만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8ㅅ8
이렇게 허접하고 재미도 없고, 오타가 심한 후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한장은 전여친이 보내준 사진이고 한장은 제가 찍은 사진인데 화질이 영 구립니다.
그리고 몰래 찍다 보니 영 뚱뚱하고 이상하게 나왔네요.ㅎㅎㅎ
무음 어플을 사용했는데 화질이 똥이네요 동영상도 안찍히고 혹시 좋은 어플 아시면 좀 알려 주셔요 8ㅅ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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