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바로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신림
나이 / 스펙 : 신림 24/157/52/B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싸가지없음
내용 : 몇일전 후기입니다.
약속끝나고 밤 11시쯤 집에 가기 아쉬워서 어플돌려서 접견했습니다.
처음에 신림 원룸촌에 처자 집으로 오라그랬는데 여기 안살아서 잘 모른다고 밖에서 보자했습니다.
적당히 긴 갈색 머리에 이쁜얼굴은 아닌데 그렇다고 완전 데리고 다니기 쪽팔릴정도도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르네상스 뒤편 모텔로 들어가서 방으로 입성했습니다.
신발벗으면서 한다는 소리가 "돈주세요 아니 돈 확인좀할께요" 이러더군요.
뭔가싶어서 돈 안떼먹는다 걱정말라고하니 돈 꺼내서 테이블위에 올려놓으라고 하더라구요.
너도 날 못믿듯이 나도 널 못믿는다 올려놨는데 샤워하는사이 없어지면 어쩌냐 했더니
같이 씻자고 하더라구요.
말이 같이 씻는거지 각자 씻고 나오기 바빴습니다.
그렇게 나오자마자 침대 누워서 일단 시작하자며 삼각애무 시전하는데
살다살다 이따구로 성의없는 애무는 처음입니다.
돈만 밝히고 대충대충 마인드도 개똥인년을 너무 오랜만에 만나 내상한번 제대로 입었네요.
저도 슬슬 짜증나서 애무따윈 없고 그냥 바로 콘돔 장착하고 꽂았습니다.
정자세 가위치기 다 제끼고 그냥 바로 뒤치기로 강강강강강강강강강
안그래도 토끼인데 작정하고 후딱 끝내기로 맘먹고 그냥 빨리 끝냈습니다.
끝나자마자 씻으러 가더니 옷입고 바로 테이블위에 돈 갖고 나가더라구요.
여러모로 싸가지도없고 개념도없고 마인드도없습니다.
앙톡 닉네임은 수시로 계속 바뀝니다. 위 스펙 및 페이와 비슷한 처자 보시거든 믿고 거르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