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산 조건시장 완전 망했습니다.
원래 유흥의 불모지라 불렸지만, 조건은 더 심합니다.
10-13 애들이 15-17로 올려 부르고, 15 애들이 18-20까지 부릅니다.
시급 오르는게 지들하고 뭔 상관이라고 이러는지 미친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쩌다가 울산 시내에서 덕신까지 가게 됐습니다.
사이즈도 그렇고 보내준 사진도 그렇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 년 몸 팔러 나온 년이 콧대가 지랄 맞게 높습니다.
무슨 공떡도 아닌 년이 왜이리 툴툴 대는지..텔만 안 들어왔어도, 덕신까지 오지만 안했어도
그냥 욕한사리 하고 갔을겁니다.
4대룰에 장갑없이 가능했는데, 보통은 그럼에도 장갑끼고 하는데..
이년이 짜증나게 해서 장갑 안끼고 했고
물도 잘 안나와서 뻑뻑하고 아프다는데도 그냥 강강강으로 겁나 쳐댔습니다.
아프건 말건. 엄청 짜증내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뒤로 발사하면서 깔끔하게 안 빼고 살짝 흘리면서 발사.
암튼 최악이었습니다.
얼굴만 반반할 뿐, 몸매는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일자통자의 볼품없는 몸매이고
마인드는 도그같고.. 몸 팔러 나온 년이 무슨 년이 뭐가 그리 기세등등한지.
암튼 최악의 마인드 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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