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일호프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가씨 예명 : 164 몸무게 모름 a컵
안녕하세요 .새로운 공떡 후기로 뵙게 되었습니다.
요즘 중간고사가 끝나서 한창 일일호프가 신촌 쪽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일일호프는 대학교 과나 동아리에서
주점을 하나 빌려서 하루동안 영업하는 것입니다. 주로 거리에서 호객행위를 해서 사람을 모으고
입장하면 사람 맞춰오면 합석 시켜줍니다.ㅋㅋㅋ
원래 일일호프는 잘 안가는 편인데 제 여사친이 요번에 연 일일호프라 고등학교 친구 한명이랑 갔습니다.
전 원래 알던 사이니까 친구가 바로 합석 시켜주더군요. 사실 그 합석 시켜준 친구도 예전에 두번 정도 저랑 한
친구입니다...ㅋㅋㅋ 지금은 남자친구 생겨서 그냥 친구지만용. 반응 좋으면 그 친구 이야기도 나중에 하겠습니
다. 무튼 이쁜 애들로 합석시켜달라고 하니까 21(?)살쯤 되어보이는 친구 두명이 앉습니다. 사실 20대 중반보다
초반이 더 쉬워서 ㅎㅎ 속으로 아싸를 외칩니다. 대충 호구조사를 하고 술게임을 시작합니다. 이때는 분명 둘 다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습니다. 술 좀 마시고 자리를 섞고나니 제 파트너가 취하기 시작합니다. ㅋㅋ 막 머리기대고
이때 제가 은근슬쩍 허벅지에 손을 가져다 놓습니다. 아무런 반응이 없네요 ㅋㅋ 그래서 계속 허벅지위에 놓고 주
물주물만졌습니다. 이때도 저항이 없어서 저는 다 됐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사람도 많고 보는 눈
도 많은 일일호프라 허벅지만 주물주물 하다가 나왔습니다. 저희 넷다 취해서 파하기로 하고 저는 제 파트너 데려
다준다하고 헤어졌습니다. 신촌 쪽 기숙사 산다고 하네요. 이 때 이미 제가 허리 감싸 안은 상태였습니다. 제가
방 잡고 술한잔 더 하자했습니다. ㅋㅋ 여자애가 아무런 저항없이 그럴까? 이래서 편의점에서 대충 사서 들어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폭풍키스했습니다. 씻지도 않고 바로 침대로 갔습니다. 근데 진심 놀랐던게 그렇게 안 생
겼는데 섹스에 미친년처럼 하더군요. 가슴은 빈약했지만 쪼임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허리놀림도 마찬가지구요
왜 이렇게 잘하냐고 경험 많냐고 물어봤는데 제가 두번쨰 남자랍니다. 솔직히 이건 믿거나 말거나 인거 같습니다.
세번 싸고 나서 같이 씻고 껴안고 잤는데 아침에 눈 떴는데 여자애가 "와 ㅆ발 미쳤다...나 미친년인가봐"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 여자애가 현자타임이 왔구나... 하면서 어떻게 할까 고민인 와중에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자기 사실 남자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군대에 있다고 하더군요... 부대 위치 특성상 휴가도 잘 안나오고 보기 힘들
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충 위로해주고... 연락처는 일단 교환했습니다. 더 볼지 못 볼지는 여자애 마음에 달린 거
같습니다. 그래도 톡으로 자기 벗은 사진도 보여주고 하는거보니 조만간 한번 더 할거 같긴하네요 .여자애가 섹스
를 워낙 좋아해서...첫 짤은 몰래 찍은거고 둘째짤은 보내준것입니다. ㅎㅎ 그리고 가린 건 제가 가린게 아니라 부
끄럽다고 가려서 줬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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