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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모던바 / 23살 귀요미 공떡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모던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수원/매탄동/중심상가



    아가씨 예명 : 아리??아라??



    가격 : 공떡


    주말에 빈둥빈둥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있는데 친구놈한테 전화가 옵니다.

    얼마전 너 생일이고하니 오랜만에 한잔하자는군요 ~

    어디가기도 귀찮고 그럼 동네에서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곱창에 소주를 한잔하고, 술기운이 올라 여자얘기를 한참하던중,, 길쭉길쭉한 언니야들이 놀러오라고 바 명함을 주고갔네요 ~

    하.. 그림에 떡인걸알지만,, 그냥 대화나 하면서 한잔더 하자는 친구의 설득에 바 향해봅니다 ~

    역시 그래도 모던바인지 먼가 고급진(?)처자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

    간단하게 먹고싶었으나 친구가 생일날 챙겨주지도 못해서 비싼술을 사준다고 룸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대충 룸안에서 양주,맥주 등등을 시켜보니 이건뭐 거의 풀가격보다 더 나오더군요 ..

    이럴꺼면 차라리 풀을 쏘지.. 하는생각에 일단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를하고있는데 이쁜처자 두명이 들어오더군요

    착석바가 아니라 간의의자에 앉아서 웃으면서 이런저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던중 친구가 사실은 이친구가 얼마전생일이라 그때못챙겨줘서 왔다며 이런저런 얘기를했습니다.

    그때 제 파트너(?)아무튼 그처자가 오빠생일이 언제였냐며 이런저런얘기중 자기랑 빨리알았더라면 선물이라도 줬을텐데 ~ 이러면서 관심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어느정도 맞춰주면서 고맙다 이쁘다 이런얘기하던중 구지 생일케익을 주고싶다며 핸드폰 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뭐 호구하나 잡아서 연락하면서 바에 계속 오라고 꼬시는가했죠 ~ 아무생각없이 알려주고

    술도 얼큰하게 취해서 친구랑 해장국에 소주나한잔 더 하고 들어가자하며 바를 나오는데 그처자가 따라나오더니

    "오빠 곧 나 끝나니까 근처에 가있으면 괜찮으면 나도갈께" 이렇게 속삭이고 가더군요

    술이 확깨면서 진짜인가 나름 기대를하며 친구와 근처 짬뽕집에있는데 그처자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설마설마했는데 위치를 얘기해주니 편의점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케익을 사들고 왔네요~~

    20대초반부터 수없는 모던바를 가봤지만 이런경험을 없어서.. 신종꽃뱀인가.. 이런생각도 들더군요~

    어쨌든 밖에서보니 수수한얼굴에 기존에보던 업소녀들과는 틀리더군요 ~

    이런저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다 친구가 슬쩍 잘해보라면서 빠져주더군요

    둘이서 이런저런대화하다보니 처자는 이근처 원룸에서 혼자산다고 하네요 ~

    물론 둘다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온상태였구요 ~

    어찌어찌하여 저희둘은 손을잡고 한손엔 편의점에서 장을 본 봉투를들고 처자집으로 향하고있더군요

    깔끔한 여자혼자사는 원룸.. 얼마만에 와보는건가..

    오손도손 얘기를하다보니 이젠 힘들고해서 서로 간단한(?)샤워후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어리고 수수한외모와 다른 반전몸매와 능숙한(?)스킬을 구사하더군요

    이래저래 거사를 마치고, 처자 왈 오빠 가게처음들어왔을때부터 자기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살다살다 이런날도 오군요.. 앞으로 연락하면서 지내자고 좋다고 안기는데 .. 하.. 세상 다 얻은기분이더군요 ㅎ

    지금현재도 연락중이며 앞으로 잘키워볼 생각입니다.

    당분간은 업소를 잠깐 끊고 모던바 쪽으로 옮겨볼까 하는생각도 들고..

    다음후기엔 인증샷도 도전해보겠습니다 ~

    다음만남을 기다리며 오늘도 열일을 하고있네요 ~~

    여탑형님은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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