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체 뭐였는데..
전번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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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곡반이라 함
나이 / 스펙 : 23/65/G컵
조건 및 페이 : 2-5
성격 : 착함
내용 :
달릴 생각이 전혀 없었다가 결재해 둔 포인트가 남아서 몇 처자한테
쪽지를 날렸습니다~
가까운 위주로 보냈는데 그 중 한 처자가 곡반에 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세류역이라고 하고 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택시를 타고 세류역에 온다는거 아니겠어요~
이런얘도 있나? 싶었죠~~뚱은 어느정도 용서해도 폭탄이면 버려야겠다. 생각하고 오라고 했습니다.
말이 안되잖아요~2-5 금액도 웃기고 택시타고 직접 세류역에 온다고 하고..
10분정도 기다리니 처자가 왔습니다. 뚱은 맞은데 얼굴은 못생기지 않았네요~
그래서 살 좀 빼면 이쁘겠다 하니~ 본인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서울에 친구 만나러 갔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에 톡을 올렸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엔 회사 다니다가 요즘 일 그만두고 잠시 쉰다고 합니다.
모텔에 입성 후 옷을 벗었는데..진짜 뚱은 맞네요~~
뚱하니 가슴도 크고~~
샤워 후 키스부터 시작해서 애무를 했습니다.
키스는 그나마 얼굴이 괜찮아서..했어요~
가슴은 너무 크더라구요~ 느낌이 좀 있냐고 물었는데.. 자긴 보지에만 흥분된다고 해서 보빨로 넘어 갔습니다.
일단 냄새는 안나고 괜찮네요~ 정상위로 노콘으로 배싸로 한번 하고
샤워 후 누워서 얘기좀 하면서 정자 충전 후 후배위로 싸고 끝냈어요~
참고 사항으로는 이 얘는 애무를 안해요~ 고추를 입에 넣는걸 못하겠답니다~ 손으로 만져 주기만 해요~
또 노콘으로 하는데 배나 엉덩이에 싸줘야 합니다.
그래도 쪼임은 좀 괜찮았어요~
싸게 잘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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