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포 플로라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마포역2번출구, 010-2495-2996
아가씨 예명 : 겨울
가격 :90분 8만원 (후기 1만할인)
욕을 많이 먹고 있는 플로라 방문기입니다.
보통은 봄이나 유리를 봤는데, 겨울이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센언니며 터치가 힘들다는, 그리고 30대의 섹시한 느낌이 느껴진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출근을 잘 안하는듯 하다가 모처럼 출근부가 떠있더군요.
막상 처음보니 조금 충격 받았네요. 얼굴이 좀....
가슴은 좀 작은편이고 엉덩이부터 허벅지가 육상선수처럼 잘 발달된거 같아요.
근데, 문제는 얼굴이... 어느 분은 중상을 주셨던데, 하... 하상? 정도.
전 눈도 낮은편인데 기대보다 너무 안이쁘더군요. 작고 귀여울줄 알았는데.
그리고 웬만하면 처음 들어가서 옷 벗을때 발딱서서 마사지 받는 내내 불편함을 느끼는
패턴인데, 겨울양은 앞으로 돌아 누워도 바로 힘이 들어가지 않네요.
그리고 주종목이 로미인지라 계속 로미쪽으로 한번 받아보라고 유도하던데
관심있는 척만 하고 받을 생각은 없습니다.
로미를 하면 다리와 팬티까지 오일로 흠뻑 젖는다 하니, 좀 궁금하긴 합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 나니, 잘 할거 같긴해요.
여기까지가 좀 안좋았던 점이고, 좋은 점은요...
우선, 에스테틱 근무 경력이 많아서 그런지 손놀림이 다르긴 하더군요.
압이 막 세거나 그런건 아닌데, 뭔가 테크니컬한 느낌.
뭉친부분을 드르륵~ 하고 훑는 부분이 좋습니다.
근데 뒷판 개구리 자세에서 앞으로 슬쩍슬쩍 스쳐주는게 또 묘미인데
그부분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뒷판에서는 고츄 터치가 없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서혜부 관리할 때 발사를 못하게 하고 마무리 할때 손을 떼는 나쁜 버릇이 있다고
후기를 본 상태라 최대한 집중해서 쌀 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사실 그 좋은 테크닉으로 고추도 똥꼬부터 스무스하게 주물러 주는데 안쌀수가 없더라구요.
발사는 안된다고 하던데, 그건 그냥 하는말인거 같아요. 초건마 컨셉이니.
근데 문제는 손으로 쫙 힘있게 땡겨줄때 발사해야 시원하게 쭉 뻗어나가는데
너무 집중한 나머지 타이밍을 잘못 잡은 겁니다.
손을 뗄 때 그만...
아....
물론 쌌다고 약간의 눈치도 받기도 했지만,
그보다 똥누고 마저 안닦은 느낌처럼 찝찝하게, 정액이 1/3정도는 남아 있는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런 느낌을 말했더니, 겨울양이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계속해서 고츄와 불알, 똥꼬를 사정없이
만져 주더군요. 그래서 투샷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한 5분 더 있다가
한번더 남은 정액을 시원하게 뺄수 있었습니다.
그부분은 정말, 청룡보다 훨씬 더 좋았어요. 다리가 풀릴정도로 개운했습니다.
덜싸서 찝찝하다고 해서 마저 해줬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구로
그런면에서 마인드는 좋은거 같아요.
저야 건마에서 숑숑을 해본적이 없어서 시도도 안하지만, (팁줄 돈도 없고)
터치수위는 허벅지 정도는 애교있게 만져도 뭐라고 하지 않더군요.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요즘 가격이 창렬한 데가 많던데, 마사지도 그런대로 괜찮고
큰 기대 안하면 무난하게 물 빼기에는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로미를 받아볼 생각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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