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계속 바뀜 지금>바로>뀨>????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독산동 정훈단지
나이 / 스펙 : 21/165/60 C 60이라고는하나 70은되보임
조건 및 페이 : 1-15 > 1-10 현장네고 + 택시비2만
성격 : 착함
내용 : 퇴근하고 독산동에서 친구랑 술한잔하고 헤어지는데 모텔은 보이고..뭔가 아쉽고 들어가기싫어서
어플 돌렸습니다.
처음에 지금이라는 아이디 보고 쪽지 보냈는데 몇번 주고받다가 쪽지를 삭제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디 바꿔서 몇번 하길래 집착의 끝을 보여줬습니다.
내가 싫어서 삭제하고 차단을 한건지 어디한번 끝까지 바꿔바라 따라간다라는 심정으로요.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접견해서 모텔가서 벗기고 봤는데 음.....
몸무게가 공갈인지 70은 되보이던데...거기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튼살...!!!!
거기다 얼굴도 화장때문인지 21살같지 않고 25이상은 되보이는..
그래서 술도 마셨겠다 그냥 돌직구 날렸죠
나 : 너 몸무게 70넘지 그리고 21살 아니지
여 : 아니거든요?
나 : 신분증좀 보자 ㅋㅋㅋ그리고 뭘 아니야 아니긴 딱보니까 70넘겠구만..
여 : 마지막에 몸무게 확인했을때 60이였어요
나 : 그게 언젠데 ㅋㅋㅋㅋㅋ
여 : 아 몰라요
나 : 언젠지도 모르면서 ㅋㅋㅋㅋㅋ 그냥 10에 하자 콜?
삐졌는지 대답도 안하고 씻으러 갑니다.
왜 대답을 안하냐고 따라서 들어갈려고하니
알았다며 나가있으라고 하더라구요
씻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사까시 시키는데
뭐 그냥 보통입니다. 근데 좋다고 잘한다고 더하라고 리액션취하면서 계속 띄워주니 15~20분?은 받은거같네요
목 깊숙히좀 넣으라고하면 또 그렇게하고 말은 잘 듣습니다.
그렇게 포지션 바꿔서 이젠 제가 가슴부터 먹기시작하는데 튼살때문에 음....탱탱하긴한데 감흥이없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먹을려고하니 약징어이고...
그냥 다시 빨라고 가슴에 올라타서 입에 들이미니 또 빨아줍니다
술이되서 좀 과격해졌는지 정자세 뒤로 서서 쇼파에서 화장실에서 모텔을 그냥 다 훑고 다니면서 했네요.
그렇게 끝내고 나와서 해달라는거 다 해줘서 기분좋아서 택시비 2만원 주고 보냈습니다.
착하긴하나 튼살때문에 저는 재접견은 없을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