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오라가 11월1일자로 가격을 만원 인상했네요. 가뜩이나 요즘 괜찮은 관리사도 없는데, 오히려 금액 인상이라니
어이없네요. 그래서 후기 남깁니다.
1. 은아
- 예약 압박이 상당한 업소 에이스이나, 평범하고 긴 얼굴, 튀어나온 하관, 갑빠인지 젖인 구분조차 안가는 A컵
젖 등 외모로는 중하급 수준. 30대 나이도 마이너스고, 에이스감으로는 많이 부족함.
- 다만, 친절하고 인간적이며 다정다감하여 묘한 중독성은 있음. 마사지 꼼꼼하며, 손 맛은 일품.
- 최근 왁싱쪽으로 전환하려하나, 경쟁력 없어 보임.
2. 소미
- 안이쁜 얼굴, 짧은 머리, 떡대, 말투..작은 젖, 통짜 몸매. 여자로서의 성적 매력이매우 떨어짐.
- 마사지 역시 허접. 수위로 단골 끌어 볼려고 노력은 하고, 살가운 마인드는 괜찮음.
- 입에 젖 물려주며 열심히 물빼주려고 노력하나, 흥분이 잘 안되니 발사도 힘듬.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는 함.
3. 제니
- 마포 플로라 출신으로, 여탑에 워낙 잘 알려진 관리사. 후기도 많고 댓글도 많던 애.
- 한창 때 수많은 단골과 둥기 양산. 스폰이나 남친 생기면 안나올꺼라 그랬는데 실제 요즘 출근 거의 안하고 있음.
- 평범하고 느낌 없는 얼굴. 그래도 보면 볼수록 괜찮아지는 외모. 칭찬을 포함한 대화력으로 손님을 기분 좋게
만듬. 목소리는 꽤 괜찮고, 애교도 부림. 손맛 좋고, 자기 기분에 따라 무한수위.
- 스스로 탈의후 올라타서 좋아? 이럴땐상당히 관능적이였음. 오빠한테만 해주는거야, 오빠한테만 알려주는거야
식으로 손님이 나만 특별한건가 착각을 일으키도록 유도함. 다만 후기로 까발려진 이후로는 조심조심.
- 떡대 있고, 관리안한 몸매. 30대 중반 나이와 탄력없는 젖은 마이너스.
4. 최근 라인업에 올라온 신입들 : 혜원, 준희, 하진
- 셋다 30대라 풋풋함은 없으며, 경력은 있다는데 마사지 허접하고, 몸매와 젖 빈약함.
- 그나마 서대문점 혜원이가 셋중엔 외모가 나은편이나, 전체적으로 봤을 땐 경쟁력 떨어짐.
- 물 빼달라하니, 실장이 알면 혼난다면서도 열심히들 빼준긴하나, 임팩트 부족하여 다시 볼 마음은 안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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