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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아침부터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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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역삼
나이 / 스펙 : 34/165/55/B
조건 및 페이 : 1-16 > 1-10
성격 : 급함
내용 : 아침부터 후기쓰면서 또 꼴려서 조건 돌려봤습니다.
34살 아침부터라길래 저도 아침부터 땡겨서 쪽지 보내봤습니다.
근데 이여자 뭔가 굉장히 급합니다.
외근나온길에 일찍끝나고 담당자가 섹드립 날리는바람에 꼴려서 한다고는 하는데..
꼴려서하는거면 페이라도 좀 적게 부르던가...
일단 접견했는데 외모는 그냥 평범한데 옷이 참 오피스와이프 처럼 흰셔츠에 에이치라인 치마 코트..
만나자마자 불끈불끈해서 바로 만나서 모텔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샤워 같이 하자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별로 없다며..
같이 샤워하면서 그렇게 급하면 여기서 하면되겠네 하면서 바로 사까시 시켰는데 연륜의 힘인가 곧 잘합니다.
노콘으로 몇번 박다가 그래도 불안했는지 나가서 콘돔끼고 하자고 하더라구요.
굉장히 쫒기듯이 하는거같아 약올리려고 천천히 하며 즐기고 있었는데
1-10으로 내려줄테니 빨리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자긴 세게 박는걸 좋아한다면서..
뭐 세게박는건 핑계같고 돈때문이거같지만 페이가 나쁘지않아 저도 그럼 열심히 뒤로 강강강강강 박아주고
발사했습니다.
뭐 사전에 시간 얘긴 없긴했지만 그래도 뭔가좀 쫓기듯이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점심시간 다되가서 밥이라도 같이 먹으면서 번호좀딸려고했더니 선약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허겁지겁 아침부터 빠르게 해치웠습니다.
기억이 까먹고 외곡될까바 사무실오자마자 쓴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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