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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ㅇ3ㅇ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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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군포
나이 / 스펙 : 24/158/52
조건 및 페이 : 1-13
성격 : 호기심 많고 겁도 많음
내용 : 지난주 군포로 외근가서 만났던 처자 어제 군포로 없는 외근 만들어서 재접견했습니다...
세시반쯤 만나 픽업하고 바로 모텔로 갔죠.
일단 가볍게? 사까시를 30분정도 받았습니다.
몇일사이 어디서 연습을 했는지 저번보다는 괜찮더군요.
나 : 저번보다 더 잘하는거같다...?
여 : 야동보고 연습했지~
나 : 선생을 잘만났구만?
여 : 아닌데? 바나나로 했거든?!
나 : 바나나로 ㅋㅋㅋㅋㅋ무슨ㅋㅋㅋㅋ
여 : 저번에 가끔 이빨때문에 아프다며 그래서 바나나에 이빨 자국안남기게 연습했어!
나 : 어이구 연습한 보람이 있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여 : 조용히 집중이나해 자꾸 죽자나
나 : 니가 웃겼자나 ㅋㅋㅋㅋㅋ
이런 실랑이를 한 30분정도 한거같습니다..
그 사이 저는 앞뒤 구멍을 공략해봅니다
여 : 오빠 나 근데 아파 무서워 손가락으로 해도 아픈데
나 : 똥도 싸는데 뭔 손가락 가지고..
그렇습니다 저는 뒷문 개방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핑거가드와 젤을 준비하긴 했지만 너무 서툴렀던겁니다
여 : 오빠 안되겠어 너무 아파 하지말고 그냥 내가해줄께 뒤돌아봐
나 : 하...아쉽네 근데 응? 뭘해줘...?
여 : 아 빨리 뒤돌아서 손 이렇게 하고 해봐바 해보고싶은거있어
그렇게 전 빳데루 자세를 취하고 그녀는 제 뒷문을 혀로 개방하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가지고 온 젤을 제동생에게 바르며 만져줍니다.
1차전이 끝나고 쉬면서..
여 : 뒤로 너무 궁금한데 아 진짜 너무 아파 ㅋㅋㅋㅋㅋ
나 : 긴장풀고 뒤에도 힘을 풀어야 덜아프지.. 괄약근 힘주고있으면 들어가니...
여 : 오빠 많이 기대했구나?
대답 안하고 담배만 폈습니다..
그렇게 제가 삐진거같다며 오늘은 그냥 두번 하자며 2차전까지 치루고 헤어졌어요.
어제 집 도착해서 바로 후기쓰려고 했으나 캡처만 해놓고 그냥 퍼졌네요..
혹시 뒷문 개방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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