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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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범계녀
나이 / 스펙 : 26/162/56/a
조건 및 페이 : 1-10이였으나 2-12로 봄
성격 : 착함
내용 : 거의 한달동안 톡을 했네요.
퇴근 후 보자고 약속을 잡으면 얘가 잠이 많은지 어느순간 캔슬 당하고..얘가 보자고 할땐 제가 안되고...그렇게 한달정도 대화만 했네요. 보통 앙톡녀들은 대부분 아니면 바로 연락도 안하는데..
얘는 착해서 그런지 이런저런 대화도 많이 했습니다.
오늘은 꼭 보자고 하고 그디어 만났네요..
사이즈는 꽤 괜찮았구요~ 대신 마스크가 좀 딸리네요ㅜ
뭐 그래도 뚱보다 낫네~라는 생각에 텔 앞에서 2-12로 하자고 쑈브치고 입장했습니다.
처음엔 많이 부끄러워하고 그래서 잘 못하나 생각 했는데..
씻고 나자마자 변신하네요~
바로 침대에 누워 안기면서 제 똘똘이를 만지작 거리며 키스 들어옵니다..
일단 1라운드 처자 탐색!!
키스부터 목 귀 가슴 봉지..간만에 혀로 제대로 애무 들어갔네요~
처자의 신음 소리와 깨끗한 봉지맛!! 물이 많은건 아니나 삽입하기엔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나: 장갑 낄까?
여: 아니. 그냥해줘~
나: 알았어~ 그냥 넣는다~
이후부턴 정상위로 키스하면 펌핑~~
신음 소리와 제 가슴을 만지작 거리며 하다가 질싸~~
질싸 후 고추가 안죽어 좃물이 흐르는데로 푹푹 꽂아 줌~
그렇게 1라운드 종료 후 그대로 누워 키스...가슴 애무..
그렇게 한번 씻고 2차전 할까 했는데..
갑자기 이 처자가 고츄를 몇번 만지작 거리더니..
정액이 묻어있는 상태로 빨기 시작~~
깨끗이 정액을 먹더니 불알부터 똥까시ㅠ 완전 홍콩 다녀왔네요~
그러더니 69로 자세 변경~~ 자기도 빨아 달라고...
내 정액이 묻은 봉지를 빠니 이상하면서 흥분이 됩니다.
이번엔 뒷치기~자세로 한참동안 펌핑 후 내 고추는 사망했네요~
역대 어떤 업소의 하드한 처자들 중에 탑이라고 생각 되네요ㅜㅜ
내가 먹힌 느낌입니다~
가성비도 괜찮아 한동안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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