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광주에 내려갔다가..
여탑엔 광주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오픈톡 서칭 해봤습니다.
광주관련 오픈톡 쭉 돌려보다가 3명밖에 없는 방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방장이 여자였는데 나머지 둘은 읽지도 않더군요.
시간이 12시가 넘는 시간이었는데.. 대답 잘 받아주고 하길래
안자고 뭐하느냐.. 늦게 자면 피부 안 좋아진다.
배고프다 탕수육먹고 싶다. 이런저런얘길 하며 좀 친해지려는데..
대답을 했다가 안했다가 했다가 안했다가.. 그래서
뭔가 더 진행이 안되고.. 짜증만 나던 찰나에
성인용품 얘기가 나오니 급 진행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최근에 바나나X에서 오나홀을 하나 사서 쓰던 중이라 과감히 사진을 보냈더니..
자기도 사실 자위 기구 처음 사봤다고 사진을 보내줬는데
소피아 더군요.. ㅋㅋ
서로 자위하는 사진 보내주다가
페이스톡 하기로 하고 서로 자위하는부분 보여주며 사정하기로 했습니다.
페이스톡이 시작되고 서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는데.. 와,, 엄청나게 흥분되더라구요.
얼굴은 썩 예쁘진 않았지만..온몸에 문신이 있었고. 늘씬하니 몸매도 좋고 보지도 예쁘고
결국 .. 만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까이게 되면.. 괜히 영상통화 조차도 못하고 놓치겠지만.. 과감히 만나자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흔쾌히 성사가 되고 주소를 불러주더라구요.
이미 세시간가량 톡을 해서 그런지 마음을 많이 열려서 어디어디로 오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전 광주터미널근처 모텔에 있었는데. 택시타고 30분정도 거리였습니다.
급하게 급하게 도착을 하고 띵동 했더니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옷도 여자들 집에서 입는 면으로 된 긴~ 원피스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그대로 침대로 눕히고 작업했습니다.
치마를 들추고 공략했더니 팬티도 안입고 있더군요..
근데 왠걸.. 요즘 왁싱 안하는 여자 없다더니 솜털하나 없는 보들보들 빽보지였습니다. ㅋㅋ
보지에 손넣고 골뱅이 파면서 가슴애무하고 키스를 하려 했더니..
자기는 키스를 싫어한다고 키스는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ㅡㅡ
업소녀인가 .. 싶어서 그냥 키스는 안했습니다.
찝찝해서 보빨도 안하고 그냥 골뱅이 파다가 BJ 시켰더니 자~~알 빱니다. ㅋㅋ
목젖 안쪽까지 쑤욱 넣었다가 기둥중앙쪽을 핥았다가..
그러면서 또 손은 놀지 않고 불알부터 항문까지 간지럽혀가며 하는 것이
민간처자스킬이 아니라 굉장히 수준급 실력 이었습니다.
어지간한 사까시로는 느낌도 안오고 그저 소중이를 세우는 용도 정도로만 생각하다가
여차하면 흘리겠다 싶어서 바로 삽입 들어갔습니다.
노콘으로 쭈욱 넣었습니다. 생각보다 쪼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하다가 뒤로 돌려서 뒤로 하고 옆으로하고 자세는 하는대로 다 잘 받아줍니다.
이게 허리를 어떻게 맞춰서 존슨을 잘 받아주느냐에 따라 레벨이 달라지는데
이년은 어떤 자세로 하더라도 잘~ 받아줍니다. ㅋㅋ
한 30분 놀다가 입으로 받아달라니 아무런 저항도 없이 받아주네요.
시원하게 .. 쭉쭉 뽑아내주면서 잘 받아줍니다. ㅋㅋㅋㅋ
같이 샤워하고 담배 하나 피우고서는 또 보자고 하고 헤어지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러고선 서울로 다시 올라오게 되었고 연락하며 영통으로 자위하고 지내다가
4~5일쯤 지나니까 존슨에서 고름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아,,,,,,,,,,,,,
병원가서 요도염 치료받고 PCR 테스트 받고 왔는데..
며칠뒤 결과 보러 다시 갔더니.. 요도염뿐이 아니더군요..
임질에.. 클라미디아에 아,,, 별 ㅠㅠ 다시한번 아무리 급해도 노콘은 안된다는 교훈을 얻고..
개XX년 하고 욕했지만,, 처자 와꾸가 그냥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말해주고 치료받게 한뒤
계속 써먹을려고 했지만.. 알아도 모른척... 전화해도 그냥 자꾸 말 돌리고 하는 꼬라지가
이미 알고 있었던듯 하네요 ㅠㅠ
그후로 광주 출장도 없고 보지도 못하니 연락 뜸해지다가 끊어졌네요..
광주에 오픈톡 돌리시다가 키 170에 몸무게 50정도의 마른편에 어깨 윗가슴 등 허벅지에 타투가 많은여자를
꼬시게 되면 꼭 콘돔 쓰십시오~ 이만 줄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