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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지금.
전번 : 010-xxxx-3570 (정지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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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대전 복합터미널 근처
나이 / 스펙 : 22/167/52 자연B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활발
내용 : 매번 눈팅만하고 후기쓸만한 언니를 못만나서 안쓰다가..간만에 제대로 걸린것같아 후기를 써봅니다.
대전으로 출장갈일이 있어 터미널 근처에 모텔잡고 밤에 심심해서 어플 돌려봤습니다.
뭐 대부분 출장 낚시 짐승들이 판을 쳤지만..순간 삘이 딱 와서 쪽지 보내봅니다.
나 : 지금 가능한가요?
선녀 : 네
나 : 소개좀요
선녀 : 대전 22/167/52 B 사진없구요 얼 입 후 질 안되고 콘필이요
저따구로 말하는거보니 업소같은데..일단 계속 찔러봅니다.
나 : 혹시 이동 가능하세요? 모텔 잡아놨는데
선녀 : 인증사진좀요
나 : 소풍모텔 304호입니다.
선녀 : 네 갈께요.
잠시후 누군가 방 벨을 누릅니다.
문 살짝 열고보니 큰 키에 색끼넘치는 얼굴의 여자가 이날씨에 원피스를 입고 빨간 가디건 하나 걸치고 서있습니다.
선녀 : 맞죠...?
나 : 네 들어와요.
전 이미 샤워를 하고 가운만 입고있었는데 얼굴보니 한번 더 샤워를 하고싶어서 같이 하자 한뒤 같이 샤워합니다.
이후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사까시를 어마무시하게 잘하더군요.
제 주니어가 보기와는 다르게 좀 까탈스러운놈이라 낯을 많이 가려요..
근데도 이놈이 정신못차리고 마구 고개를 들어 제낍니다.
여성상위로 방아좀 찧게 하다가 자세 바꿀려고하니 하...주니어 또 죽어버립니다.
누워있는 상태에서 콘돔빼고 물리니 다시 겁나 잘 빨아줍니다.
그대로 몸 돌려서 보빨 시전하며 저도 열심히 같이 빨았습니다.
다행이 징어는 아니네요.
그렇게 간신히 힘을낸 주니어 다시 박습니다.
정자세 옆으로 뒤로!!
하다가 또 죽고 하다가 또 죽고...
병원을 가봐야할지..
결국 뒤로 마무리하긴했지만 저렇게 3번정도 반복하고나니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흘렀더라구요
한번했는데 둘다 체력 방전되서 체감상 3번 이상은 한 기분...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봅니다.
선녀 : 좀더 있고 싶은데 친구가 엔제리너스에서 기다려요.
실제로 방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나 : 친구가 여기에 있는걸 알고있나보네? 조건하는것도 알아?
선녀 : 네 친구도 같이해요 ㅋㅋㅋ
순간 이거 잘하면 쓰리썸도 되겟구나 싶어 던져봅니다.
나 : 그럼 친구도 오라그래 다같이하자 ㅋㅋㅋㅋㅋㅋ
선녀 : 오빠 돈 많아요?ㅋㅋㅋㅋㅋ
나 : 돈없으면 너 불렀겠니...
선녀 : 잠깐만요 연락해볼께요 그럼
친구랑 문자로 주고 받더니 친구가 기다리다지쳐 배고프니 빨리 나와서 밥먹으러가자고 해서 가야겠다는 그녀..
나 : 근데 너랑 더 하고싶다 밥먹고 또 와라
선녀 : 그러면 가디건 놓고 갈께요 친구한테 밥먹고 옷 가질러 다시 온다고 하고 올께요
나 : 그래 그럼 그렇게해
그렇게 이 추운날 빨간 가디건을 놔두고 원피스만 입고 나간 그녀..
그래서 제가 선녀라고 칭하죠..옷을 훔친건 아니지만 그냥 놔두고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ㅠㅠㅠ
번호까지 받았는데 몇일뒤에 걸어보니 정지를 시켰더라구요..
처음 후기를 쓰다보니 두서없이 난잡하게 후기를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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