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민서
전번 : 톡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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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대구 대구역 뒷편 한우시대
나이 / 스펙 : 27 / 165-55-C
조건 및 페이 : 4대룰 안됨 노콘가능 / 1-12
성격 : 조건만남
내용 :
으~ 몇일에 보지로 못 싸고 있습니다. 원인제공은 동대구에서 본 돼지오크년 인듯 합니다.
마눌님이 질염 진단 받았거든요.. 멋 모르고 돼지오크년 하고 했다가 병 옮긴듯.. 다행히 저는 멀쩡..
균보균자로만 진단 끝..
노콘에 눈이 확 돌아가서 후다닥 갑니다.
가면서 생각했죠.. 이쁘면 보고 별로면 그냥 간다..
한우시대 앞으로 오라고 합니다.
노콘 지옥 이라고 하신분 계신데.. 전 아직 정신 못 차렸습니다. ㅋㅋㅋ ㅠㅠ
혹시 여기가 여관바리 동네 인가요? 어디서 들은건 있어 가지고 ㅎㅎ
톡 돌리는데 주변에서 한 3명정도가 보이드라구요~
웬지 느낌도 안 좋고 해서.. 위에서 처럼 이쁘면 보고 아니면 그냥 간다라는 생각으로,
한우시대 못가서 문구라인 앞에서 대기..
앞에서 보니.. 웬 처자가 하나 왔다가 갑니다. 여관 쪽에서 나옵니다.
톡으로 어디냐고.. 그래서 문구라인 앞이다 하니.. 다시 오더니 차 앞까지 옵니다.
그냥 봐줄만한 얼굴이고, 몸매도 그닥 나쁘지는 않았는데.. 딱 그 순간 느낌이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문을 똑똑 두드리는데.. 쌩까고 처자 차에서 물러 서자 마자 기어 넣고 ㅌㅌ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얼굴에 주름을 봤거든요.. 27살이 라는데 얼굴이 주름으로 가득 하다니... ㅡㅡ;
요즘 지갑 사정 생각 안하고 좀 달렸더니.. 총알 오링 되서 미치겠습니다.
동생은 자꾸 보지에다가 박고 좀 싸라고 하는데.. 안되면 자당이라도 가야 할듯 합니다.
자당 기웃 거렸더니.. 민삘 처자 하나 봤는데.. 계속 눈에 아른 거리네요~ ㅎㅎ
이상 절단 후기 였습니다.
여탑 회원님들 다시 한 번 얘기 드립니다. 아니다 싶으면 총알 아끼세요~ 널린게 여자입니다. ㅎㅎㅎ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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