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장 : 인턴 동기
* 아이디 : 생략
* 전번 : 생략
* 지역 : 서울 중구
* 나이/스펙 : 24살/164/53/a
* 조건및페이 : 생략
인턴 때 같은 면접 그룹이자 동기지만 저보다 어렸던 전 애인입니다.
당시에는 타 부서에 업무협조때 외에는 마주칠 일이 없기에 그냥 여자 동기정도였습니다.
그 후, 한창 힘들 때 동기들끼리 공감대가 자연스레 형성이 되면서 동기회식이 잦던 시절
자주 얼굴을 보다보니 마음에 들어서 호감을 표시했고 그 후로는 남들과 같습니다.
비밀연애를 고수했으며 제가 타 회사를 가게되면서 서로 힘들 때 의지할 사람이 곁에 없는 바람에 마음이 조금씩 멀어져서 헤어졌지만
회사가 같은 지역에 있어서 가끔 만나서 술 먹고 떡치는 사이로 되었습니다.
최근들어서는 서로 바빠서 맥주만 먹고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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