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뿌쀼
전번 : 어플로만
지역 : 구의역
나이 / 스펙 : 25살/ 165-50 자연산 C컵
조건 및 페이 : 노콘질외 1-20 (네고로 1-17)
성격 : 조용함
내용 :
안녕하세요? 시니바람입니다.
2018년 새해 첫 달림은 어제인 1/2일 안마로 첫 스타트 끊었습니다만...
역시 제 주종목은 조건인지라 하루도 안지나 다시 손이 스맛폰을 향하더니
열심히 어플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여러 어플 돌리던 중 앙톡에서 혹하는 처자
답쪽이 오네요.
25살 구의역 165-50-자연산 C컵 을 강조하는데 스펙이 매우 훌륭하여
페이를 물어보니 노콘 질외 1-20이라고 하네요. 평소라면 페이 보고 걸렀겠지만
요즘 워낙 낚시가 어려워 네고를 해 봅니다. 1-15까지 깍지는 못했지만 아쉬운대로
1-17에 보기로 하고 구의역으로 출발합니다. 바람 맞으면 안되니 가는 동안 네비
화면 캡쳐도 보내주고 인증사진도 보내주니
'오~ 오빠 친절하다'
'그럼 나도 지금부터 화장하고 나갈 준비할게'
'화장하는 중인데 조금 천천히 오셔도 되요~'
등등 사근사근한 대화가 오고 갑니다. 느낌이 '얘는 업소도 아니고 전문녀도 아니구나'
싶네요. 만나보고 스펙도 진짜고 와꾸도 보통 이상만 되면 길게 봐야겠구나~ 싶어서
기대감에 열심히 달려서 약속장소인 구의역 한신포차 앞에서 도착 톡을 보냅니다.
두근두근하며 기다리다 드뎌 만난 자연산 C컵 그녀~!
외모도 조건에선 최상급, 오피나 안마에 나가도 될 정도의 와꾸인데...
그런데 톡에서의 사근사근함은 어디로 가고 시크하게 '이쪽으로 가시면 되요~' 딱 한마디
하네요... -_-;; 텔에 들어와서도 자기는 씻고 왔다고 오빠 얼른 '밑에만' 씻고 오라네요.
헐... 키스/애무 다 가능하다더니 밑에만 씻고 오라는 건 그냥 섹만 하고 얼른 끝내라는 거
아닙니까... 실제로 씻고 나온 후에도 똘똘이 애무만 하고 바로 삽입 단계로 넘어갑니다.
똘똘이 애무는 만족스럽게 잘해주긴 했으나 제가 역립하려 하자 안된다고 삽입하고 나서
키스 애무 해달라네요. 거참... 이렇게 나오면 제 예민한 똘똘이가 금방 죽어버리는데...
죽기 전에 얼른 삽입하고 키스하니 뱀처럼 혀가 마중나와 저를 빨아당깁니다~
오~ 그래 바로 이거야~ 하는 순간 또 혀가 슥 빠져나가고 고개를 돌리네요. -_-;
뭐야 얘는... 하면서도 거의 몇년만의 노콘 삽입이 너무 느낌이 좋아 우선 피스톤 운동에
집중합니다. 저는 애인하고 하듯이 키스도 하고 피스톤 운동도 천천히 부드럽게 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천천히 움직이면 자기 밑에가 아프다고 빨리 움직여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맘 비우고 얼른 사정해야겠다는 맘에 뒤로 하자고 해서 뒷치기로 마무리 합니다.
자연산 C컵 가슴을 붙잡고 촉감을 느끼며 노콘으로 뒤치기 하니 5분만에 사정해 버렸네요. ㅠㅠ
언니는 먼저 씻고 나가고 전 모텔 주인 보기가 쪽팔려 (입실하고 몇분되었다고 나가? 이런 시선...)
후기글 하나 올리고 이제 나가보렵니다.
스펙 좋고 와꾸도 좋으나 마인드가 영 아니네요.
처자 스맛폰으로 톡이 계속 오는거 보니 업소녀는 아닌 거 같은데 영업용 친절멘트에
넘어간 거 같습니다. 간만에 노콘 즐긴 걸로 만족하렵니다.
참, 처자 샤워장면을 인증샷으로 찍었는데 무음으로 하려고 캔디카메라로 찍었더니
뭔 스티커가 어쩌고 하면서 저장이 안되어있네요...ㅠ 인증샷 없어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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