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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개텔 & 선릉 구구단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선릉역 1번 출구 나와서 걸어서 5분 거리 & 010-7275-0890
아가씨 예명 : 비누
가격 : 80,000
회사 끝나고 화곡에 가서 지영이 볼까 하다 너무 멀다..
그 다음날 친구 결혼식도 있고 해서 여관바리 다음으로 싸게 먹히는 휴개텔에 가기로 결정한다.
수 많은 휴개텔이 있지만 이번에도 구구단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는다.
가슴 큰 아가씨 추천해 달라고 해서 몇명 추천해 줬는데 비누가 느낌이 와서 예약을 잡는다.
알려준 호수로 가서 문을 여니 섹시한 Y-셔츠 입고 있는 비누가 환하게 웃는다.
엇 ??? 이 분 어디서 봤는데... ???
아 !!! 전에 지금은 없지만 비타민에서 봤던 분이구나 !!!!!
그때도 이름이 비누였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일단 첫인상은 약간 나이가 있는 와꾸고 ( 30초 ~ 30중 ) 전체적으로 육덕스타일이다.
모든 게 다 크다.
젖도 그냥 젖이 아니다.
특S급 젖소다 ㅋㅋㅋㅋㅋ
입고 있던 옷을 풀어 헤치는 거대한 젖이 나오는데 한손에 들어오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
너무 배고파서 키스 하면서 사까시 해달라고 하니 물티슈로 닦아주면서 입 속 깊숙한 곳까지 해준다 .
그러면서 한 손으로는 가슴을 만지작 거리면서....
내 마음을 이해해 주는 따뜻한 비누.
그대로 풀발기 한 상태로 꽃을까 하다 샤워 하고 역립받을 게 좋을 거 같아 간단히 샤워한다.
샤워하고 서비스 받는데 진짜 서비스 오래한다.
그때 숏코스 끝었는데 15분 가량 애무 받은 거 같다.
바로 콘돔 착용 후 연애 하는데 자세 변경도 후하고 섹소리가 너무 좋타.
다리가 부들부들 떨길래 사정할 거 같냐고 물어보니 떨리는 목소리로
" 으.. 쌀 거 같아 ~ !!! "
싼 거 같아서 확인해 보니 물이 장난이 아니다.
디저트 즐기고 다시 하는데 이젠 내가 쌀 거 같다..
근데 그 사이 또 신호가 왔는지 비누 다리가 부들부들 거린다 ㅋㅋㅋㅋ
그 사이에 또 싼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물어보니 또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분이 좋아 담배 하나 피면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연애 하면서 이렇게 많이 분출한 거 처음이라고 ㅋㅋㅋㅋㅋ
샤워 하고 밖으로 나오면서 내 똘똘이의 능력을 확인하면서 기분 좋게 집에 들어갔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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