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pre***rl
전번 : 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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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구리
나이 / 스펙 : 30 / 165 / 55
조건 및 페이 : 호텔비 10
성격 : 시원시원함, 내숭녀
내용 : 즐톡으로 툭 던졌는데 심심하다고 하네요.
구리 사는데 집도 가까워서 커피나 한잔 하자고 했더니 바로 물어서 구리역 근처에서 만나서 커피한잔하고
이러저런 얘기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니 신나서 혼자 떠드는데 넌 떠들어라 난 모르겠다... 생각하면서
이년을 어떻게 먹을까....고민만 했네요. 벗겨놓으면 어떨까... 소리는 잘 낼까...? 등등 .. ㅋㅋ
옷 입은 상태지만 대충 라인을 보니 엉덩이는 보통인데 가슴은 D컵 되 보이네요
약간 상체가 많이 발달한 체형... 얘기들어보니 어릴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운동을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허벅지는 또 튼실한거같고...
대화가 잘 통하니 뭔가 필이 꽂혔나 봅니다. 자기가 먼저 여행가고싶다고 하길래.
바~~로 양평쪽으로 드라이브 가자고 했죠.
그래!!! 하면서 눈을 똥그랗게 뜨길래 얼른 차에 태워서 납치 ㅋㅋㅋ
얼마 전 뽑은 고급 차가 한몫 하네요 ㅋㅋ
엉따 틀어주고 발라드 틀어주면서 분위기 잡고 손잡고... 허벅지좀 만졌는데
방어를 안하길래... 강이 보이는 양평 도로 옆 쉼터에 차 세우고 물빨좀 하다가
오늘 하루 쉬고갈까? 했더니 ok 하네요. ㅎㅎㅎ
룰루랄라~~ 근처에 좀 좋은 호텔 잡아서 벗겼더니...어후...... 생각보다 육덕지네요.
뒤치기 하는데 찰진소리가 그냥...ㅋㅋㅋ
하지만 쪼임은 그닥... 느낌이 안와서 혼자 상상하면서 겨우겨우 마무리...
심심할때마다 보기로 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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