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ㅇㅇ
전번 : 없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유(사는곳은 길음)
나이 / 스펙 : 20살 162/46/75C
조건 및 페이 : 5시간 30만
성격 : 조용하지만 완전 섹녀 마인드
내용 :
지난 11월에 만났던 아이입니다.
다시 볼수 있을줄알고 둥기님들에게서 보호하고자 후기를 안올렸지만.
한번 만나고 연락이 두절되어서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앙톡은 거의 대부분 낚시나 사기 광고밖에 없어서
자주 안하는데 대어가 걸려서 대어를 놓쳐버렸네요.ㅠㅠ
11월 21일 화요일 날짜도 정확히 기억하고 라인 대화내용도 있습니다.
새벽에 앙톡을 잠깐보는데 지금만나요. 라는 기본톡이 보입니다.
닉네임도 ㅇㅇ. 끝입니다.
평소라면 광고나 낚시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겼을 톡내용을 그날은 무슨 정신인지
쪽지를 슬쩍 보내봅니다.
답장이 좀 늦게 와서 별다른 기대를 안하고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나: 얼마에요?
처자: 30만원이요
이런... 미친년이군...
나: 한번인가요?
처자: 5시간이요.
잉? 뭐지? 각목? 낚시? 온갖 생각이 지나갑니다.
나: 나이랑 소개좀 해주세요
처자: 20살이구요 162에 4675C에요
이런... 낚시구나 이딴 스펙이 있을리가 없지.
그래도 호기심에 그리고 낚시꾼을 낚아보자하는 생각에 라인을 넘어옵니다.
나: 안되는거 뭐뭐에요?
처자: 질싸 후장이요.
나: 입싸 얼싸 육구 보빨 되나요?
처자: 완전 좋아요.
윙???? 입싸 얼싸 좋다고? 뭐지?뭐지???
마지막 검증을 갑니다.
나: 혹시 이동가능하세요?
처자: 차비는 선으로 주시면 안되요?
역시나.... X년. 낚시구나.
나: 도착하시면 제가 카드로 결제할께요.
처자: 네 알겠어요. 지금갈께요.
나: 택시타시면 택시안에서 인증샷 부탁드려도 될까요?
잠시후 택시 안 사진이 옵니다. 뭐... 와서 영 아니다 싶으면 걍 차비 주고 돌려보낸다는
생각에 집근처 모텔가서 기다려 봅니다.
10분후 택시 도착하고 처자 접견 합니다.
나:ㅇㅇ;;;;;;(정말 동공 지진났습니다.)
택시 결제하고 내리는 처자보고 정말 당황했습니다. 일단 스펙은
가슴사이즈빼고는 본인이 말한 스펙이 맞더군요. 근데 대학교 과잠을 입고
내리는 그아이 얼굴이 너무나 이쁜겁니다. 긴머리에 하얀피부. 순둥순둥한 얼굴
냉큼 모텔 입장합니다. 신분증 확인결과 파릇파릇한 20살.
오오.... 뭐랄까 연말에 큰거 하나 터지는구나 싶은 마음에 재빨리 텔 입장
후다닥 씻고 같이 눕습니다.
키스... 미친줄 알았습니다. 혓바닥이 가만히 있지를 않더군요.
미친듯이 들어와서 제 혀를 농락 합니다.
그러면서 한손은 제 동생을 발딱 세우더니
스르륵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제 동생을 입으로 빨아 재끼는데
간만에 발가락에 경련이 일어났습니다.
아시죠? 강한 압으로 사까시 당하면 그 자극에 발가락이 움찔움찔하게 되는거
계속 빨아제끼다가 불알을 빨고 지혼자 흥분해서 올라타 방아 찍기를 혼자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지가슴 지가 만지고 난리가 아닙니다.
아.... 이분위기로 가면 토끼가 될거 같아 체위를 바꿔 봅니다.
정상위 가위치기 뒷치기
나: 얼굴에 싸도되?
처자: 네
재빨리 얼굴에 가져다가 제 분신들을 뿌려봅니다.
그러더니 처자 제 동생을 덥석 입에 물고 쭉쭉 빨기 시작하더니
남은 정액을 츄릅... 다빨아 먹는겁니다.
뭐....뭐지?
일차전 끝내고 처자랑 이야기 합니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서 혼자 대학다니면서 자취하는데
카페에서 공부하다가 집가기 싫어서 어플돌려서
만났답니다.
가끔 자기 꼴리면 하는거랍니다.
아... 여기서 필이 빡온게 오늘 조져놓으면 다음에 또 만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이차전 정말 미친듯이 보빨하고 펌프질을 했습니다.
이차전 마무리때 입에 싼다고 하니
처자 입으로 제 동생을 덥썩물고 계속 빨아 재낍니다.
시오후키당할뻔 했네요.
제분신들을 전부다 삼키고도 부족해서 미친듯이 동생을 빨아제끼는데
기빨리는 기분이더군요.
그렇게 5시간동안 4차전까지 치른후 장열히 저는 전사하고
후들거리는 다리를 이끌고 같이 나가서 편의점에서
페이 찾아서 주고 택시불러서 처자 집에 보냈습니다.
페이 이야기도 안하는게 솔직하게 말해 그외모에 그 스킬에 그마인드면
먹튀나 사기를 안당하겠더군요. 무조건 재접견 200%가 들 마음이라.
페이를 더 챙겨주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은 아이였습니다.
그뒤로 라인을 몇번 주고 받다가
차단 당한것 같습니다.
앙톡을 기웃거려봐도 안보이다가
몇일전에 앙톡에 남아있던 쪽지가 삭제가 되었더군요.
그렇습니다.
전 까인겁니다. ㅠㅠ
정말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나고 싶은 아이지만
이제는 저랑은 인연이 아닌것같아 여탑의 고수님들이
접수하시라고 후기를 남깁니다.
처자 자취하는곳은 길음이고 학교는 길음근처의 대학교 다닙니다.
출신은 충남 어디...이며 제가 살았던 동네라 처자랑 처음에 대화가 잘통한것도 있었네요.
1회나 2회로 구하는게 아닌
5시간 이렇게 구하는 처자중에 제가말한 스펙을 만나신다면
빠꾸없이 달려보싶시요. 후회는 절대 안하실겁니다.
그날 팔팔하나만 있었어도...ㅠㅠ
인증샷이랑 라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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