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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즐톡
아이디 : 통통 20대만
전번 : 전번은 모르겠어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장안동
나이 / 스펙 : 26 /170/65
조건 및 페이 : 2-13 노콘만 가능
성격 : 성격 쿨해요 좋아요
즐톡에서 20대만이라고 그러길래 얼른 프로필을 바꿔서(30대 중반이지만 동안임을 믿고) 쪽지를 보내봅니다 ㅎ
제가 마른것보다 통통이 좋다는 마인드라 통통이라는 말에 쪽지를 보내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통통에서 뚱으로 넘어가고 있는 처차였네요 ㅎ
이 처자 처음 약속을 잡고 시간을 2시간이나 미루는 바람에 2번이나 바람아닌 바람을 맞고(미리 연락을 주기는 합니다)
3번만에 겨우 만났네요
그것도 시간을 또 미뤄서 텔을 먼저 잡고 있으라는 말에
몇일동안 카톡한것도 있고 해서 설마 하는 마음에 그냥 텔을 잡고 기다렸네요
그런데 이날 몸살에 걸려서 열이 펄펄납니다. 끙끙 앓으면서 침대에 누워 처자를 기다렸네요
이놈의 호기심은.. 몸살을 이겨냅니다.
카톡 프로필은 귀염상에 옷도 센스있게 입었는데
역시 플픽은 사진빨이었네요 그래도 약간 귀염상?
몸매도 술배가 나와서 하하하 그래도 이쁜 팬티에 귀엽게 수건으로 가리고 샤워를 하러 들어 갑니다.
샤워를 하는 동안미리 샤워를 한 저는 두근거림으로 기다립니다.
왠만하면 있는 두근거림이라 뭐 이뻐서가 아니라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두근거림? 그런거 였네요 ㅎ
샤워를 마친후에 품에 쏙 안깁니다.
덩치는 산만한게 귀엽네요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그리고 먼저 내려가서 오랄을 해주는데 쭉쭉 잘빠내요 ㅎ
지입으로 진공청소기랍니다 ㅎㅎ
와 정말 잘빨더라구요
신기한 경험
찹찹찹.. 한 5분 빨아준것 같네요
제 차례가 와서 위에서 부터 천천히 키스를 하면서 내려 오는데
보지에서 약간의 냄새? 그냥 좀 뭐랄까 냄새는 아닌데 맛이 이상해서
속으로 혀를 넣지는 않고 클리만 조집니다 역반응도 좋고 재미있는 처자네요
그리고 삽입후
강강강.. 뒤로 강강강 앞으로 강강강키스도 찹찹찹
잘받아 주네요
그런데...
제가 열이 너무 나서 .. 몸살기운에.. 결국 못쌉니다.
ㅠㅠ
진짜 한 15분을 강강으로 했는데..
처차도 처음에는 좋다고 굵어서 좋다고 했는데..
힘들다고..
저도 너무 힘들고 ..그래서 포기..
이처자 착한게 둘이 누워서 연인처럼 키스 다 받아주고 온몸을 계속 더듬어도 옆에서 꼭 누워이더라구요
귀여웠네요
계속그렇게 누워서 더듬으면서 이야기하다가 2시간 넘게 이야기하고
가면서 한번만 했다고 10만원만 받아서 가네요
감기걸리지 말라고 쌍화탕 사주고
재접견은 100% 아마 새해에 한두번 더 만날듯 하네요
그럼 여러분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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