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안녕
전번 : X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원 곡반정동
나이 / 스펙 : 28 160 65 D
조건 및 페이 : 1-10 2-15
성격 : 텔들어가자마자 돈부터달라고 난리치네요.. 그거외엔 해달란거 왠만하면 다받아줍니다
내용 : 불모지 오산은.. 뚱 생계형 조건녀들과 회원님들이실수도있는 남성 소비자들간에
전쟁터가되서 어플에서 채팅방으로 욕하고 싸우는방이 자주목격되고,..
오산은 역시 살아날 기미가없어 수원쪽으로 눈을 돌리고있습니다.
앙톡에 안녕 이라고하고 1-10에 2-15 부르네요, 노콘 입싸가 된다는말에 페이도 저렴하고 통뚱 예상되지만.. 입싸에끌려 가봅니다
차에 태우니 28살이라는데 화장을 안해서그런가, 좀 못꾸미고 예쁘지않은 20대 중반가량처럼 보이네요
속으론 오늘도 똥밟았다고 다른회원님들처럼 나는 언제 대박녀 만나보냐며 탄식하지만 절단신공을 연마하지못해 텔로 고고합니다.
텔에 들어가자마자 돈부터 달라고 찡찡거리네요 당황해서 나는 돈부터 안준다, 그리고 돈도안뽑아왔다. 끝나고가는길에 차에있으면 돈뽑으러 다녀오겠다 하니 절대안된다고 계속 달라고해서 시작전부터 기분이 영좋지못합니다.
(돈받고 샤워하는동안 도망가는 경우가 많다들어서 좀 더 그렇네요)
우선 차에 뽑아둔돈을 갖다주고 같이 샤워후 애무를 시작해봅니다. 전에 만났던 송탄녀와의 기구플후 기구플이 은근 여자들이 좋아하고 저 또한 재미있더군요, 이처자도 기구는 안써봤다는데 생계형인지, 주기적으로 보는사람도 몇 있고 다른분께 교육을 받은건지 남자가 원하는건 들어줘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는 마인드를 갖고있어서 거부감없이 기구플을 했네요
에그를 삽입한 상태에서 보빨을해주니 홍수납니다.. 침대시트가 젖네요 그러다 69를해달라하니 바로올라타서 비제이해주는데, 저도 보빨을하면서 손가락으로 장난치니 신음이 터지면서 비제이 압이 쎄지더군요.. 쌀거같아서 다시 눕힌후에
딜도를 박아놓은 상태에서 처자 위에올라타 입보지를 하고(입에 보지마냥 쑤심..) 또 느낌이와서 삽입합니다.
조임은 보통이고 처자반응은 괜찮네요 내용이야 다 똑같으니 생략하고 입으로 받아달라하니 바로 입벌리면서
얼굴에 안튀게해달라고.. 입에 물고선 쪽쪽 빨아주네요 쌀때 입으로 받는건 다른 조건녀들도 다하는거 아니냔 말에
교육시키신 선생님이 누군지 뵙고싶었습니다ㅋㅋ
두번하려고 마음먹었으나, 사정하고나니 급격한 현자타임과.. 처자의 얼굴에 한번더는 무리인거같아서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네요 라인을 알려준다는데 저는 (없지만)여자친구가 폰검사를해서 라인은 힘들고
앙톡에 글올리면 내가아는척을 하겠다 하고 10만원주고 끝냈네요
아 한가지 더 정보를 드리면 역립중에 처자가 허리들썩들썩하고 물이 흐르니 후까시를 해주다가 후장에 젤을 바르고 새끼손가락부터 넣어가기 시작해서 중지까지 간후 살살 쑤시니 거부를 안합니다. 근데 너무 쑤시면 뭐라곤하네요.. 자연스럽게 후장뚫을랬는데.. 이런방법으로 후장아다뚫은적이 몇번있어서 시도했으나 실패했네요
PS-
제가 개인적으로 만나는 장기녀에게 물어보니 어플에 대화방을 올리면 별 이상한아저씨 다꼬인다더라구요
알몸에 코트만입고 나와달라.. 후장아다를 뚫게해주면 30만원을 주겠다..(이 아이 후장아다는 제가뚫음..^^)
텔가는길에 입으로해달라 등등
아저씨들 성희롱이 장난아니라고 ㅋㅋ 짜증내던데 회원님들도 그런요구하시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