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
전번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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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천호
나이 / 스펙 : 22/160/45 , 삐컵
조건 및 페이 : 2 / 15 > 10
성격 : 착한 여대생
내용 : 새벽 2시 앙톡을 돌려 만난 그녀
전 개인적으로 슬림한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얼굴도 좀 따지는 편이에요.
여자는 여우상/고양이상 섹시한 느낌의 여자를 좋아하죠.
군살없이 늘씬한 여자를 볼때 잘 꼴려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는 잠들고 혼자 잠도 안오구
심심함에 티비만 보다가 야한 영화에 꽂혀서 ㅋㅋㅋ
혹시나 하고 앙톡돌려봅니다.
근처에 좋은여자 없나 찾기를 5분정도 ㅎㅎ
160/45라고 하는 여대생을 찾았습니다.
제가 있는곳과 0km 라고 나오는데 근방에 있네요.
만나기를 약속하고 천호역으로 고고싱
검정롱패딩을 입고 있을거라는 그녀
역시나 시간 맞춰 신호등옆에 예쁘게 서 있네요.
얼굴확인
세침한 인상의 여대생 입니다.
검정 패딩에 대조되느 하얀 피부에 긴생머리
전형적은 여대생 인상입니다. 좀 이쁜 여대생
차에 태워서 근처 모텔로 바로 이동 합니다.
천호동은 역 근처에 모텔이 많아서 좋은거 같네요.
우선 커피한잔하며 살짝 이야기 나눠봅니다.
연말이라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고 빠이 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섹이 하고 싶었다고.
친구들은 커플도 있고 한데 자기는 얼마전에 헤어졌다고 하네요.
남친있을때 남친이 자길 만족시키지는 못했다고...
그래서 잘하는 30대 오빠도 만나고.
용돈도 받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네요.
ㅋㅋ
귀여운것
어떤 사이즈 좋아하냐고 하니깐
전 남친이 가늘었다고 하며 보통이상만 되면 자기는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애무 잘해주는 오빠가 좋다구 ㅎㅎ
그래서 말했죠.
내가 서비스 받고 싶어서 돈 지불하는건데...
네가 애무 많이 해 줘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깐 오빠가 잘해주면 자기도 잘해준다나 뭐라나 ㅎㅎ
그럼 오빠가 미치게 해줄테니 10에 하자고
그냥 농담반 쇼부 들어 갑니다.
오빠 잘하세요 하고 묻길래
못하면 20 준다고 하니 크게 웃으면 좋다고 하네요.
자기도 돈보다는 솔직히 오늘 너무 하고 싶어서 앙톡한거라고..
음 착하고 솔직해서 좋네요.
샤워는 각자하고 내가 먼저
샤워하고 나오는 그녀를 살짝 안아봅니다.
품에 쏙안기는 슬림녀의 좋은 느낌
부드럽게 키스를 해 봅니다.
( 여기서 잠깐. 전 섹스를 나름 공부했다고 생각하는 비전문가 입니다.
여자를 만족시키는 방법 나름 많이 연구? 공부? 성감마사지 와 시우후끼 마스터 했습니다.)
부드럽게 윗입술과 아랫입술에 키스하며 햄버거 먹든 전체를 입술로 머금고
혀키스를 살살살 부드럽게 그녀의 입을 열고 혀을 감싸 주었습니다.
조금씩 더 크게 입이 벌어지고.
혀도 점점 길게 길게 내밀어서 빨아주길 희망하네요
허리와 엉덩이를 감싸고 점점 성기쪽으로 손을 이동 어루 만지는 신음소리가 살짝
손을 앞으로 성기 정글을 지나 클리쪽으로 가니 따뜻함이 아닌 뜨거움이 느껴지네요.
이년 많이 굶은거 같아요.
가운을 벗기고 침대에 눕힙니다.
목덜미에 키스하니 자지러 집니다. 바로 헉헉헉
민감한 활어의 반응
음 감이 좋더군요.
가슴은 빵빵한 자연산 에이컵 유두는 역시 핑크빛 콩알 만하네요.
혀끝으로 살살골리다 입속에 널고 쭉쭉 유두를 빨아주다 살짝 깨물여
혀끝으로 달달달 진동을 주니
아 오빠 하며 내 머리를 감싸 안아주네요.
양쪽을 번갈아 가며 수차례 자극을 주고
아래로
선홍빛 봉지 와 적당한 수풀의 그녀
입김으로 살살 바람을 클리에 불어 넣으니
엉덩이를 들썩들썩 합니다. 빨리 빨아 달라는듯 하늘로 쳐 들어 올리는데
바로 빨아 주면 재미없죠.
좀 더 애를 태우다
코 끝으로 클리를 누르고 그리고 부드럽고 혀끝으로 클리를 아래에서 위로
강아지 혀 핥듯이 부드럽게 빨아주고 입에 넣고 강약에
그리고 달달달 진동 테크닉까지.
줄줄줄??
줄줄줄
그녀의 봉지에서 애액이 꿀물처럼 흐르네요.
20대 초반에가 이렇게 많이 흐르는건 간만에 봅니다.
아 오빠 헉 오빠 오 오빠 아..... 오빠오빠
날리가 나네요..
나도 애무를 받고 싶지만.
바로 그녀의 희망에 따라서 삽입
전 보통보단 좀 굵은편이에요.
귀두가 들어가자 아.......중감부분이 들어 가져
제 주니어를 꽉 조이며 아 오빠 어떻게..
나 어떻게 너무커 하며 움직이질 못하네요.
긴장하지만 천천히 힘을 빼고 느끼라고 진정시키며
깊이 뿌리 끝까지 넣어 줍니다.
점점 부드러워지는 그녀의 봉지
제 주니어와 쌀보리를 찰지게 해주네요.
아아 하던 그녀의 신음소리가 언제 인지 부터인가
앙 앙 강아지 처럼 울부짖네요.
오빠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를 남발하는데..
칭찬은 더욱 제 주니어에 힘이 들어 가게 하네요.
좀 시간 1차전을 끝내고
잠시 휴식시간 목이 탄지 물을 찾으면 흠뻑 들이킨후
애인처럼 자연스럽게 제 가슴에 안겨 옮니다.
좋았었요 하는 그녀
제 주니어를 바라 보더니..
깜놀 자기 남친 2배라나 뭐라나.ㅎㅎ 사실 그정도는 아닌데. 전남친 엄청작았나 보네요.
살살살 손으로 만지더니
자기가 알아서 제 주니어를 아니 봉알부터 빨기 시작합니다.
봉알만 10분 넘께 빨아주더니..
주니어를 또 한참을 빨며 좋아라 합니다.
오빠꺼 맛있다나 뭐라나 ㅎㅎ
어린것이 ㅋㅋㅋ
탱탱하게 발기된 제 주니어를 위에서 자기를 봉지에 꽂고
2차전 시작
뒷치기 할때 문자확인좀 한다고 하며 몰래
한컷 묵음 카메라가 아니라 그냥 사진이라
소리가 날것이 두려웠으나 교성지를떄 살짝 한장
좀 흔들렸네요.
즐거운 3시간의 섹타임이었습니다.
그리고 페이는 10으로 ㅎㅎ
다음엔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번호 따서 왔네요.
새해 복들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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